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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연장에 또 테러, 안전 지대가 없다
英 공연장에 또 테러, 안전 지대가 없다
영국 북서부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22일 (현지시각)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현지 경찰 당국은 현재까지 22명이 숨졌고...
[사건후] “형이 운전한 거다”…빗나간 3인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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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측 “구속 충격적…뇌물죄 성립 지켜봐야”
입력 2017.02.17 (09:33) | 수정 2017.02.17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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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측 “구속 충격적…뇌물죄 성립 지켜봐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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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검 대면조사를 앞두고 있는 대통령 측은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통령 측은 또 "특검이 더욱 무리한 수사를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대통령 측 “구속 충격적…뇌물죄 성립 지켜봐야”
    • 입력 2017.02.17 (09:33)
    • 수정 2017.02.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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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측 “구속 충격적…뇌물죄 성립 지켜봐야”
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검 대면조사를 앞두고 있는 대통령 측은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통령 측은 또 "특검이 더욱 무리한 수사를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면서,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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