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영화…흥행 비결 세 가지
‘택시운전사’ 올해 첫 천만 영화…흥행 비결 세 가지
5·18 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오른 팔을 재빠르게 들어올려 눈 높이에 맞추며 힘차게 외친다. '하일 히틀러!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과거 나치 시절, 유럽을 공포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기후 변화로 말리 농민들 삶 타격
입력 2017.02.17 (09:49) | 수정 2017.02.17 (10:00) 930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기후 변화로 말리 농민들 삶 타격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기후 변화가 서아프리카 지역 농민들의 삶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습니다.

<리포트>

서아프리카 말리 남부의 농촌 지역입니다.

최근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비가 평균 강수량의 20% 수준으로 줄어 농민들이 큰 시름을 겪고 있습니다.

가뭄으로 수확이 줄어 아예 농사가 불가능한 지경이 되자 삶의 터전을 버리고 대도시로 떠나는 사람도 늘고 있는데요.

대도시로 간 농민들은 빈민층으로 전락하고, 인구가 는 대도시에는 범죄와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아프리카는 기후 변화를 일으킬만한 일을 하지 않았지만, 그 문제로 인해 우리가 피해를 보며 ,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지만, 특히 저개발 지역, 취약 계층이 현실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 기후 변화로 말리 농민들 삶 타격
    • 입력 2017.02.17 (09:49)
    • 수정 2017.02.17 (10:00)
    930뉴스
기후 변화로 말리 농민들 삶 타격
<앵커 멘트>

기후 변화가 서아프리카 지역 농민들의 삶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습니다.

<리포트>

서아프리카 말리 남부의 농촌 지역입니다.

최근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비가 평균 강수량의 20% 수준으로 줄어 농민들이 큰 시름을 겪고 있습니다.

가뭄으로 수확이 줄어 아예 농사가 불가능한 지경이 되자 삶의 터전을 버리고 대도시로 떠나는 사람도 늘고 있는데요.

대도시로 간 농민들은 빈민층으로 전락하고, 인구가 는 대도시에는 범죄와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인터뷰> "아프리카는 기후 변화를 일으킬만한 일을 하지 않았지만, 그 문제로 인해 우리가 피해를 보며 , 비용을 치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 영향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지만, 특히 저개발 지역, 취약 계층이 현실적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