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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환노위 파행’ 대신 사과…상임위 정상화하자”
입력 2017.02.17 (10:17) | 수정 2017.02.17 (13:15) 인터넷 뉴스
우상호, “‘환노위 파행’ 대신 사과…상임위 정상화하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17일(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의 청문회 안건 '날치기 논란'으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상임위 불참과 관련해, "여야간 합의해서 원만하게 처리했음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해 유감이다. 제가 대신 사과한다"며 상임위 정상화를 촉구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지금 자유당 의원들이 상임위에 참석하지 않아 중요한 법안 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국회가 정지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사실 환노위에서 처리한 MBC 일방적 해고 조사, 삼성 백혈병 노동자 문제, 이랜드 부당 착취 등 이런 문제는 환노위에서 다루지 않으면 다룰 곳이 없다"며 "이 문제는 왜 여야가 합의를 안했나하나는 형식 절차의 문제이지, 내용에 관한 게 아니므로 오늘부터 상임위를 정상화하자"고 촉구했다.

이어 국정교과서와 관련해 "국정 역사 교과서 연구학교 신청한 학교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울만큼 일선 현장에서 반대하는데, 교육부가 세금으로 이를 보조교재로 무상배포한다고 한다"면서 "무상 배포 강요하면 교육부, 공무원의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 국민 세금 이런 식으로 쓰라고 허용한 적 없는 만큼 중단하라"고 경고했다.
  • 우상호, “‘환노위 파행’ 대신 사과…상임위 정상화하자”
    • 입력 2017.02.17 (10:17)
    • 수정 2017.02.17 (13:15)
    인터넷 뉴스
우상호, “‘환노위 파행’ 대신 사과…상임위 정상화하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17일(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의 청문회 안건 '날치기 논란'으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상임위 불참과 관련해, "여야간 합의해서 원만하게 처리했음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해 유감이다. 제가 대신 사과한다"며 상임위 정상화를 촉구했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지금 자유당 의원들이 상임위에 참석하지 않아 중요한 법안 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국회가 정지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사실 환노위에서 처리한 MBC 일방적 해고 조사, 삼성 백혈병 노동자 문제, 이랜드 부당 착취 등 이런 문제는 환노위에서 다루지 않으면 다룰 곳이 없다"며 "이 문제는 왜 여야가 합의를 안했나하나는 형식 절차의 문제이지, 내용에 관한 게 아니므로 오늘부터 상임위를 정상화하자"고 촉구했다.

이어 국정교과서와 관련해 "국정 역사 교과서 연구학교 신청한 학교가 사실상 제로에 가까울만큼 일선 현장에서 반대하는데, 교육부가 세금으로 이를 보조교재로 무상배포한다고 한다"면서 "무상 배포 강요하면 교육부, 공무원의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 국민 세금 이런 식으로 쓰라고 허용한 적 없는 만큼 중단하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