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지구촌 화제 영상] 돈 없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입력 2017.02.17 (10:58) | 수정 2017.02.17 (11:16) 지구촌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지구촌 화제 영상] 돈 없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땡전 한 푼 없이 히치하이킹에 나선 두 명의 도전자.

미국 LA 베니스 비치에서 시작해 24시간 안에 갈 수 있는 한 최대한 멀리, 가보겠다고 합니다.

한 시간여 만에,

<녹취> "태워다 줄게요."

드디어 출발지를 떠난 도전자들.

얼마쯤 가다가 다시 차에서 내려 '아무 데나 데려가 달라'는 팻말을 들고 도로변에 섰습니다.

기꺼이 멈춰선 다음 차량이 이들을 태우고 좀 더 남쪽으로 이동하는데요.

운 좋은 도전자들은 결국 국경을 넘어 멕시코까지 진출, 클럽에서 그곳의 문화를 마음껏 즐깁니다.

이 모든 것이 단돈 1달러도 없이 가능한 일이었다니….

낯선 이의 친절이 존재하는 한,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돈 없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 입력 2017.02.17 (10:58)
    • 수정 2017.02.17 (11:16)
    지구촌뉴스
[지구촌 화제 영상] 돈 없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땡전 한 푼 없이 히치하이킹에 나선 두 명의 도전자.

미국 LA 베니스 비치에서 시작해 24시간 안에 갈 수 있는 한 최대한 멀리, 가보겠다고 합니다.

한 시간여 만에,

<녹취> "태워다 줄게요."

드디어 출발지를 떠난 도전자들.

얼마쯤 가다가 다시 차에서 내려 '아무 데나 데려가 달라'는 팻말을 들고 도로변에 섰습니다.

기꺼이 멈춰선 다음 차량이 이들을 태우고 좀 더 남쪽으로 이동하는데요.

운 좋은 도전자들은 결국 국경을 넘어 멕시코까지 진출, 클럽에서 그곳의 문화를 마음껏 즐깁니다.

이 모든 것이 단돈 1달러도 없이 가능한 일이었다니….

낯선 이의 친절이 존재하는 한,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