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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저출산 특위-경제4개 단체, MOU 체결
입력 2017.02.17 (10:48) | 수정 2017.02.17 (10:54) 인터넷 뉴스
국회 저출산 특위-경제4개 단체, MOU 체결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와 대한상의 등 경제 4개 단체가 17일(오늘) 국회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서 이들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것이 기업 뿐만 아니라 국가와 경제 발전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라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장시간 근로 문화를 개선하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눈치 보지 않고 육아휴직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 가정 양립 제도의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직장 문화와 사회 여건이 조성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경제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국회에서도 일․가정 양립 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제계에서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박병원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강호갑 회장이 참석했다.
  • 국회 저출산 특위-경제4개 단체, MOU 체결
    • 입력 2017.02.17 (10:48)
    • 수정 2017.02.17 (10:54)
    인터넷 뉴스
국회 저출산 특위-경제4개 단체, MOU 체결
국회 저출산‧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와 대한상의 등 경제 4개 단체가 17일(오늘) 국회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서 이들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것이 기업 뿐만 아니라 국가와 경제 발전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당면 과제라는데 뜻을 모았다.

특히 장시간 근로 문화를 개선하고, 여성과 남성 모두가 눈치 보지 않고 육아휴직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일 가정 양립 제도의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직장 문화와 사회 여건이 조성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경제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국회에서도 일․가정 양립 제도의 정착과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제계에서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 한국경영자총협회 박병원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 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강호갑 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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