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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경선 역선택 우려…박사모에 법적조치 검토”
입력 2017.02.17 (11:15) | 수정 2017.02.17 (11:30) 인터넷 뉴스
민주 “경선 역선택 우려…박사모에 법적조치 검토”
더불어민주당은 17일(오늘) '문재인 후보가 되는 건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내용과 함께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선거인단 참여를 독려하는 박사모의 공지가 SNS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 박사모에 대해 법적조치를 검토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선후보 경선 선거인단 모집이 나날이 국민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역선택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박사모 등 특정세력이 특정후보를 겨냥하면서 방해를 하려는 태세가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만약 박사모가 이런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면 이것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고발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기를 바란다"며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겠다는 말을 유포하면서 다른 당 선거를 훼방놓는 것은 선거의 자유를 방해하는 중차대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특정세력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하면서 법적조치를 단호하게 취할 것이라는 점을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 민주 “경선 역선택 우려…박사모에 법적조치 검토”
    • 입력 2017.02.17 (11:15)
    • 수정 2017.02.17 (11:30)
    인터넷 뉴스
민주 “경선 역선택 우려…박사모에 법적조치 검토”
더불어민주당은 17일(오늘) '문재인 후보가 되는 건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내용과 함께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선거인단 참여를 독려하는 박사모의 공지가 SNS 등에서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 박사모에 대해 법적조치를 검토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추미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선후보 경선 선거인단 모집이 나날이 국민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역선택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박사모 등 특정세력이 특정후보를 겨냥하면서 방해를 하려는 태세가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어 "만약 박사모가 이런 행동을 멈추지 않는다면 이것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고발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기를 바란다"며 "특정 후보를 떨어뜨리겠다는 말을 유포하면서 다른 당 선거를 훼방놓는 것은 선거의 자유를 방해하는 중차대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특정세력에 대해 엄중하게 경고하면서 법적조치를 단호하게 취할 것이라는 점을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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