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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손현주 1980년대 ‘보통사람’
입력 2017.02.17 (11:44) | 수정 2017.02.17 (11:46) TV특종
장혁-손현주 1980년대 ‘보통사람’
스릴러 영화의 지존 손현주와 액션 장인 장혁이 보통의 만남을 갖는다. 3월 개봉되는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을 통해서이다.

강력계 형사 손현주는 꿈은 소박하다. 범인을 잡아 나라에 충성하고, 사랑하는 아내(라미란)와 아들과 함께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다. 연쇄살인범을 잡았다는 생각도 잠깐.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

1980년대,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통사람>의 장혁이 국가를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최연소 안기부 실장 규남 역으로 180도 변신을 선보인다.

멜로, 액션, 범죄, 시대극, 드라마, 판타지 등 장르 불문,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장혁이 <순수의 시대> 이후 2년 만에 섬뜩한 악역으로 돌아왔다. 특히 최근 OCN 드라마 [보이스]를 통해 동물적인 본능을 지닌 경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선악을 완전히 뒤바꾼 이미지 변신으로 기대감을 키운다.

장혁은 서울대 법학과 재학 중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엘리트 검사 출신의 안기부 실장 규남으로 분해 국가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연예인 마약수사부터 살인사건조작까지 마다하지 않는 냉혈한 인물을 연기했다. 우연히 연쇄살인 용의자를 잡게 된 형사 성진(손현주)에게 접근해 아들의 아픈 다리를 치료해주겠다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리게 만든다.

손현주, 장혁, 김상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보통사람>은 3월 개봉된다.



[사진제공=㈜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영화사 장춘/오퍼스픽쳐스]
  • 장혁-손현주 1980년대 ‘보통사람’
    • 입력 2017.02.17 (11:44)
    • 수정 2017.02.17 (11:46)
    TV특종
장혁-손현주 1980년대 ‘보통사람’
스릴러 영화의 지존 손현주와 액션 장인 장혁이 보통의 만남을 갖는다. 3월 개봉되는 영화 <보통사람>(감독 김봉한)을 통해서이다.

강력계 형사 손현주는 꿈은 소박하다. 범인을 잡아 나라에 충성하고, 사랑하는 아내(라미란)와 아들과 함께 양옥집에서 번듯하게 살아보는 것이다. 연쇄살인범을 잡았다는 생각도 잠깐.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깊숙이 가담하게 된다.

1980년대, 평범하지 않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보통사람>의 장혁이 국가를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최연소 안기부 실장 규남 역으로 180도 변신을 선보인다.

멜로, 액션, 범죄, 시대극, 드라마, 판타지 등 장르 불문,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변함없는 연기 열정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장혁이 <순수의 시대> 이후 2년 만에 섬뜩한 악역으로 돌아왔다. 특히 최근 OCN 드라마 [보이스]를 통해 동물적인 본능을 지닌 경찰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선악을 완전히 뒤바꾼 이미지 변신으로 기대감을 키운다.

장혁은 서울대 법학과 재학 중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엘리트 검사 출신의 안기부 실장 규남으로 분해 국가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연예인 마약수사부터 살인사건조작까지 마다하지 않는 냉혈한 인물을 연기했다. 우연히 연쇄살인 용의자를 잡게 된 형사 성진(손현주)에게 접근해 아들의 아픈 다리를 치료해주겠다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흔들리게 만든다.

손현주, 장혁, 김상호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보통사람>은 3월 개봉된다.



[사진제공=㈜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영화사 장춘/오퍼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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