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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설 선물’로 불티나게 말린 이것…‘게르마늄’ 열풍의 실체
‘설 선물’로 불티나게 팔린 이것 …‘게르마늄’ 열풍의 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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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도시’ 평창의 17일…최고의 순간 톱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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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불며 추워져…내일 아침 서울 영하 7도
입력 2017.02.17 (12:03) 단신뉴스
오늘과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찬 바람이 불면서 다소 춥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3도 등 전국이 1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6~7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7도, 부산 0도 등으로 오늘보다 6도에서 10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이 모레는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밤에는 호남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에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이고, 강원 산간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 찬 바람 불며 추워져…내일 아침 서울 영하 7도
    • 입력 2017.02.17 (12:03)
    단신뉴스
오늘과 토요일인 내일은 전국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찬 바람이 불면서 다소 춥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3도 등 전국이 1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6~7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내일 아침에는 서울이 영하 7도, 부산 0도 등으로 오늘보다 6도에서 10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이 모레는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밤에는 호남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습니다.

현재 동해안에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이고, 강원 산간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