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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생활비로 쓰여진 공작비…국정원 비밀주의 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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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측, 이재용 부회장 구속에 “충격”
입력 2017.02.17 (12:06) | 수정 2017.02.17 (12:1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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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측, 이재용 부회장 구속에 “충격”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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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미르·K 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또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헌법 위반 여부를 따지는 절차인 만큼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박 대통령 측, 이재용 부회장 구속에 “충격”
    • 입력 2017.02.17 (12:06)
    • 수정 2017.02.17 (12:14)
    뉴스 12
박 대통령 측, 이재용 부회장 구속에 “충격”
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미르·K 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또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헌법 위반 여부를 따지는 절차인 만큼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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