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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한달 ‘국정지지도’ 39%…역대 최저
입력 2017.02.17 (12:36) | 수정 2017.02.17 (12:4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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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한달 ‘국정지지도’ 39%…역대 최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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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0%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퓨 리서치센터가 미국의 성인남녀 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39%에 그쳤고,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6%였습니다.

이같은 국정 지지도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앞선 미국 대통령 4명의 취임 첫해 2월 국정 지지도는 모두 50%를 넘었습니다.
  • 트럼프 취임 한달 ‘국정지지도’ 39%…역대 최저
    • 입력 2017.02.17 (12:36)
    • 수정 2017.02.17 (12:42)
    뉴스 12
트럼프 취임 한달 ‘국정지지도’ 39%…역대 최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0%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퓨 리서치센터가 미국의 성인남녀 천5백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39%에 그쳤고,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 방식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6%였습니다.

이같은 국정 지지도는 역대 최저 수준으로, 앞선 미국 대통령 4명의 취임 첫해 2월 국정 지지도는 모두 5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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