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또 등장한 조현민 막말 녹취…“징계해! 월급에서 돈 까든가!”
또 등장한 조현민 막말 녹취…“징계해! 월급에서 돈 까든가!”
'갑질 논란'의 중심에 있는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의 막말이 담긴 새로운 음성파일을 KBS가 입수...
금융 서비스, 장애인에게는 ‘높은 문턱’
금융 서비스, 장애인에게는 ‘높은 문턱’
공증 있어야 대출 받을 수 있는 시각 장애인. 전북 군산에서 20년째 안마사로 일하는 김병길 씨는 최근 4천만 원의 전세 자금을 대출하기 위해서 근처 은행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입력 2017.02.17 (12:45) | 수정 2017.02.17 (12:50)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금융감독원의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18만 여 명의 신용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지난해 말까지 43만 7천여 명의 신용 평점이 올랐고 이 가운데 18만여 명은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소액 장기연체자의 성실 금융거래 시 신용 평점 회복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마련했습니다.
  •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 입력 2017.02.17 (12:45)
    • 수정 2017.02.17 (12:50)
    뉴스 12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금융감독원의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18만 여 명의 신용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지난해 말까지 43만 7천여 명의 신용 평점이 올랐고 이 가운데 18만여 명은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소액 장기연체자의 성실 금융거래 시 신용 평점 회복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마련했습니다.
크랩
K-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