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베를린영화제 참관기] ‘영희’ 김민희를 향한 엇갈린 시선
[베를린 참관기] ‘영희’ 김민희를 향한 엇갈린 시선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대선] ③ 혁명가를 꿈꿨던 소년, 역전승은 가능할 것인가…안희정 편
혁명가 꿈꿨던 소년, 역전승 가능할까?…안희정 편
KBS 영상자료를 토대로 주요 대선주자들의 인생 역정을 정리한 대선주자 과거사 시리즈, 세 번째...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입력 2017.02.17 (12:45) | 수정 2017.02.17 (12:50) 뉴스 12
동영상영역 시작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금융감독원의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18만 여 명의 신용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지난해 말까지 43만 7천여 명의 신용 평점이 올랐고 이 가운데 18만여 명은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소액 장기연체자의 성실 금융거래 시 신용 평점 회복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마련했습니다.
  •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 입력 2017.02.17 (12:45)
    • 수정 2017.02.17 (12:50)
    뉴스 12
금감원 “개인 신용평가 관행 개선…18만 명 등급 ↑”
금융감독원의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18만 여 명의 신용등급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한 개인신용평가 관행 개선으로 지난해 말까지 43만 7천여 명의 신용 평점이 올랐고 이 가운데 18만여 명은 신용등급이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소액 장기연체자의 성실 금융거래 시 신용 평점 회복 기간을 3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등 제도 개선책을 마련했습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