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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외
입력 2017.02.17 (12:51) | 수정 2017.02.17 (12:57)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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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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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 여성을 골라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인데요.

긴박했던 상황 함께 보시죠.

<리포트>

필리핀의 한 주택가.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옆으로 오토바이를 탄 남성들이 지나가는데요.

그런데 이때!

오토바이에서 내려 여성에게 다가서는 남성!

난데없이 여성이 보고 있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합니다.

빼앗기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사이 아기가 그만 바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요.

행여나 아기가 다쳤을 새라 아기를 안아들고 안전을 확인하는 여성.

그 사이에 휴대전화를 빼앗은 일당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네요.

”간식이 바로 내 눈 앞에 있는데…”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시간!

분명 눈앞에 과자가 보이는데~

어쩐 일인지 아무리 혀를 내밀어도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기의 아빠가 장난을 치기 위해 유리창 너머에서 간식을 건네줬기 때문인데요.

아빠의 장난을 알 리 없는 아기.

계속해서 혀를 날름거려보지만 차가운 유리 말곤 입에 닿는 게 없습니다.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는 걸 아빠에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네요.

미래의 교통수단?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기차!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건데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 최대 시속 50㎞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에 불과하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 [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외
    • 입력 2017.02.17 (12:51)
    • 수정 2017.02.17 (12:57)
    뉴스 12
[핫 클릭] 눈 뜨고 코 베이는 상황! 외
<앵커 멘트>

정다은의 핫클릭입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 여성을 골라 범죄를 저지른 일당의 모습이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인데요.

긴박했던 상황 함께 보시죠.

<리포트>

필리핀의 한 주택가.

한 여성이 아기를 안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 옆으로 오토바이를 탄 남성들이 지나가는데요.

그런데 이때!

오토바이에서 내려 여성에게 다가서는 남성!

난데없이 여성이 보고 있던 휴대전화를 빼앗으려 합니다.

빼앗기지 않으려고 저항하는 사이 아기가 그만 바닥으로 떨어지고 마는데요.

행여나 아기가 다쳤을 새라 아기를 안아들고 안전을 확인하는 여성.

그 사이에 휴대전화를 빼앗은 일당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눈 뜨고 코 베인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것 같네요.

”간식이 바로 내 눈 앞에 있는데…”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 시간!

분명 눈앞에 과자가 보이는데~

어쩐 일인지 아무리 혀를 내밀어도 맛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기의 아빠가 장난을 치기 위해 유리창 너머에서 간식을 건네줬기 때문인데요.

아빠의 장난을 알 리 없는 아기.

계속해서 혀를 날름거려보지만 차가운 유리 말곤 입에 닿는 게 없습니다.

'먹는 걸로 장난치면 안 된다'는 걸 아빠에게 알려드려야 할 것 같네요.

미래의 교통수단?

양쪽 레일에 대롱대롱 매달려 가는 기차!

독특한 모양의 이 놀이기구는 뉴질랜드의 한 신생기업이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개발한 건데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원리로 마찰력과 공기저항을 줄여 최대 시속 50㎞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놀이기구에 불과하지만, 언젠간 우리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정다은의 핫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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