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베트남 소녀의 죽음…악몽이 된 재팬드림
베트남 소녀의 죽음…악몽이 된 재팬드림
3월 26일 오전 7시쯤 일본 치바현 북서부 아비코 시의 배수로 옆 풀숲에서 10살 정도로 추정되는 소녀의 시신이 낚시꾼에 의해 발견됐다. 옷과 신발이 벗겨진...
‘부어라 마셔라’ 10일 동안 여관서 술만 마신 남녀 결국…
‘부어라 마셔라’ 10일간 여관서 술만 마신 남녀 결국…
40대 남녀가 "죽을 때까지 마셔보자"며 열흘간 소주를 마시다 여성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이들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경찰, 납품 비리 의혹 용인시청 공무원 압수수색
입력 2017.02.17 (15:12) | 수정 2017.02.17 (15:20) 인터넷 뉴스
경찰, 납품 비리 의혹 용인시청 공무원 압수수색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납품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용인시청 간부 공무원 A 씨의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앞서 경기도는 감사를 거쳐 A 씨가 2014년부터 하천 정비공사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20억 원 상당의 자재 납품을 몰아줬다며 용인시에 중징계와 수사 의뢰를 하라고 통보했다.

경찰은 A 씨의 사무실 등에서 상자 2개 분량의 자료를 압수해 분석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의 수사 의뢰는 없었고, 다른 감사 과정에서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하게 됐다며 금전 관계가 있었는지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찰, 납품 비리 의혹 용인시청 공무원 압수수색
    • 입력 2017.02.17 (15:12)
    • 수정 2017.02.17 (15:20)
    인터넷 뉴스
경찰, 납품 비리 의혹 용인시청 공무원 압수수색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납품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용인시청 간부 공무원 A 씨의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앞서 경기도는 감사를 거쳐 A 씨가 2014년부터 하천 정비공사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20억 원 상당의 자재 납품을 몰아줬다며 용인시에 중징계와 수사 의뢰를 하라고 통보했다.

경찰은 A 씨의 사무실 등에서 상자 2개 분량의 자료를 압수해 분석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의 수사 의뢰는 없었고, 다른 감사 과정에서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하게 됐다며 금전 관계가 있었는지 등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제타임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