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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 환율 1,010원대로 상승…원·달러 1,146.3원 마감
입력 2017.02.17 (16:22) | 수정 2017.02.17 (16:32) 인터넷 뉴스
원·엔 환율 1,010원대로 상승…원·달러 1,146.3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140원 중반대로 상승했다. 원화 약세에 원·엔 재정환율도 단숨에 1,010원대로 올라섰다.

오늘(1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달러당 4.8원 오른 1,146.3원으로 장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법부에서 제동이 걸린 '반이민 행정명령'의 법정 다툼을 중단하고 다음 주 새로운 행정명령을 내놓기로 하면서 트럼프 정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위험 자산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면서 금값 등 안전자산 가치가 올라가고 신흥국 통화는 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정부의 정책이 구체화되는 4월 전까지는 원/달러 환율이 혼조세를 보일 것이라며1,100원 중반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틀 전 900원대로 떨어졌던 원/엔 재정환율은 단숨에 1,010원대로 올라섰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현재 100엔당 1,011.25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9.28원 올랐다. 이는 엔화보다 가파른 달러화 대비 원화 약세 때문으로 분석된다.
  • 원·엔 환율 1,010원대로 상승…원·달러 1,146.3원 마감
    • 입력 2017.02.17 (16:22)
    • 수정 2017.02.17 (16:32)
    인터넷 뉴스
원·엔 환율 1,010원대로 상승…원·달러 1,146.3원 마감
원·달러 환율이 1,140원 중반대로 상승했다. 원화 약세에 원·엔 재정환율도 단숨에 1,010원대로 올라섰다.

오늘(1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달러당 4.8원 오른 1,146.3원으로 장을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법부에서 제동이 걸린 '반이민 행정명령'의 법정 다툼을 중단하고 다음 주 새로운 행정명령을 내놓기로 하면서 트럼프 정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위험 자산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지면서 금값 등 안전자산 가치가 올라가고 신흥국 통화는 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트럼프 정부의 정책이 구체화되는 4월 전까지는 원/달러 환율이 혼조세를 보일 것이라며1,100원 중반대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틀 전 900원대로 떨어졌던 원/엔 재정환율은 단숨에 1,010원대로 올라섰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현재 100엔당 1,011.25원으로 전날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9.28원 올랐다. 이는 엔화보다 가파른 달러화 대비 원화 약세 때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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