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연극배우 김지현도 이윤택에 성폭력 피해…“임신에 낙태까지”
배우 김지현도 이윤택에 성폭력 피해…“임신에 낙태까지”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에게 성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가 추가됐다. 19일 이윤택 전 감독이 공개적...
[영상] 팀워크 어디로?…여자 팀추월, 준결승행 실패
[영상] ‘팀워크 없는 여자 팀추월’ 왜 2명만 전력 질주?
팀 추월에 출전한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예선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보름...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입력 2017.02.17 (17:03) | 수정 2017.02.17 (17:07)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미르·K 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또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헌법 위반 여부를 따지는 절차인 만큼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 입력 2017.02.17 (17:03)
    • 수정 2017.02.17 (17:07)
    뉴스 5
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미르·K 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또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헌법 위반 여부를 따지는 절차인 만큼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