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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후]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판사라고 믿었던 그녀 알고보니…
지난 2015년 1월 중순 전남 여수시의 모 커피숍. A(56·여)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B(55·여)씨를 만났다. A 씨는 B 씨에게 자신을 18년간 판사로 근무했고...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새옷만 보면”…‘옷 집착남’의 도벽
부산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매장에서 재고가 자꾸 없어지는 점을 알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폐쇄회로(CCTV)를 돌려봤다.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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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입력 2017.02.17 (17:03) | 수정 2017.02.17 (17:07)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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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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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미르·K 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또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헌법 위반 여부를 따지는 절차인 만큼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 입력 2017.02.17 (17:03)
    • 수정 2017.02.17 (17:07)
    뉴스 5
박 대통령 측 “충격적…뇌물죄 성립 여부 지켜봐야”
박근혜 대통령 측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되자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미르·K 스포츠 재단 설립과 삼성 경영권 승계는 대가 관계가 없다"면서, "뇌물죄가 성립될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 측은 또 "탄핵 심판은 이 부회장 구속과는 별개로 헌법 위반 여부를 따지는 절차인 만큼 치열한 법리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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