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방탄차까지 지급…피습 소식에 애타는 가족들
방탄차까지 지급…피습 소식에 애타는 가족들
"많이 놀라셨죠.. 우선 가족분들과 현지로 가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과테말라에서 봉제공장을...
항공기 엔진에 동전 던진 할머니…“대형 참사 날 뻔”
항공기 엔진에 동전 던진 할머니…“대형 참사 날 뻔”
중국에서 한 할머니가 비행기에 탑승하면서 항공 엔진에 동전을 던지는 바람에 자칫 대형 항공 사고로...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입력 2017.02.17 (17:12) | 수정 2017.02.17 (17:19)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형을 살해하고 장롱에 유기한 69살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5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주택에서 79살 친형을 살해하고 안방 옷장에 유기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형이 생활비를 내라며 구박해, 말싸움을 하다 욱해서 형을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 입력 2017.02.17 (17:12)
    • 수정 2017.02.17 (17:19)
    뉴스 5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형을 살해하고 장롱에 유기한 69살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5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주택에서 79살 친형을 살해하고 안방 옷장에 유기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형이 생활비를 내라며 구박해, 말싸움을 하다 욱해서 형을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