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경찰, 12년 전 과속 과태료 10만 원 안 냈다며 계좌압류 통보직장인 김 씨는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주거래 계좌를 압류하겠다는 고지서 한 통을...
[취재후]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니 투자도 잘한다?" 연 120% 수익의 유혹"원금은 물론 연 최대 120%의 수익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입력 2017.02.17 (17:12) | 수정 2017.02.17 (17:19) 뉴스 5
동영상영역 시작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형을 살해하고 장롱에 유기한 69살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5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주택에서 79살 친형을 살해하고 안방 옷장에 유기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형이 생활비를 내라며 구박해, 말싸움을 하다 욱해서 형을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 입력 2017.02.17 (17:12)
    • 수정 2017.02.17 (17:19)
    뉴스 5
‘친형 살해 뒤 옷장에 유기’ 60대 긴급 체포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형을 살해하고 장롱에 유기한 69살 김 모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5일 오전 서울 송파구의 한 주택에서 79살 친형을 살해하고 안방 옷장에 유기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형의 집에 얹혀살면서 형이 생활비를 내라며 구박해, 말싸움을 하다 욱해서 형을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