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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입력 2017.02.17 (17:12) | 수정 2017.02.17 (17:2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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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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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오늘 아침 비가 그친 뒤로 다시 찬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의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밤 비를 뿌린 구름대 뒤로 북서쪽에서 다시 찬 공기가 밀려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상으로 이른 봄의 날씨를 보였지만 한낮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서울이 4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았습니다.

밤부터는 기온이 더욱 가파르게 떨어집니다.

토요일인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10도, 서울은 영하 7도로 다시 한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초속 5m 안팎의 바람에 체감 온도는 이보다 5도가량 더 낮겠고, 그동안 포근했던 탓에 몸으로 느끼는 추위는 더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북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상층의 찬 공기가 빠르게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이번 추위도 반짝 추위에 그칠 전망입니다.

일요일에는 내일보다 기온이 3~4도가량 올라 예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는 또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에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 오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
  • 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 입력 2017.02.17 (17:12)
    • 수정 2017.02.17 (17:22)
    뉴스 5
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앵커 멘트>

오늘 아침 비가 그친 뒤로 다시 찬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서울의 체감 온도가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정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밤 비를 뿌린 구름대 뒤로 북서쪽에서 다시 찬 공기가 밀려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상으로 이른 봄의 날씨를 보였지만 한낮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

서울이 4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았습니다.

밤부터는 기온이 더욱 가파르게 떨어집니다.

토요일인 내일 아침 철원은 영하 10도, 서울은 영하 7도로 다시 한겨울 추위가 예상됩니다.

초속 5m 안팎의 바람에 체감 온도는 이보다 5도가량 더 낮겠고, 그동안 포근했던 탓에 몸으로 느끼는 추위는 더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북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그러나 상층의 찬 공기가 빠르게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이번 추위도 반짝 추위에 그칠 전망입니다.

일요일에는 내일보다 기온이 3~4도가량 올라 예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에는 또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후에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 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번 비는 월요일 오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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