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단독] “피해자, 당할만한 이유 있다”…황당한 軍 성폭력 교육
[단독] “피해자, 당할만한 이유 있다”…황당한 軍 성폭력 교육
성범죄 피해 사실을 밝히는 미투운동이 확산되자, 군은 지난 12일부터 성범죄 특별대책팀을...
中 쇼트트랙 계주 실격 처리된 ‘문제의 장면’…결국은 ‘나쁜손’
中 쇼트트랙 계주 실격 처리된 ‘문제의 장면’…결국은 ‘나쁜손’
쇼트트랙 중에서도 계주는 변수와 돌발상황이 가장 많이 생기는 종목입니다. 이번 결승전에서도 중국과 캐나다, 두 팀이나 실격당해 출전국들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평창동계올림픽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입력 2017.02.17 (18:45) | 수정 2017.02.17 (18:45) 인터넷 뉴스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17일(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이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정경유착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이 분들 이런 말씀할 양심은 있냐"고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캠프에서는 안희정 씨를 통해 삼성그룹으로부터 수 십 억원의 불법선거자금을 받아 안희정씨가 2003년 12월 구속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이어 "삼성재벌 뭉칫돈까지 받아 감옥 갔다 온 사람이 무슨 목소리가 그리 높냐"면서 "대통령 하고 싶다면 먼저 자기 자신의 양심부터 살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 입력 2017.02.17 (18:45)
    • 수정 2017.02.17 (18:45)
    인터넷 뉴스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17일(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이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정경유착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이 분들 이런 말씀할 양심은 있냐"고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캠프에서는 안희정 씨를 통해 삼성그룹으로부터 수 십 억원의 불법선거자금을 받아 안희정씨가 2003년 12월 구속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이어 "삼성재벌 뭉칫돈까지 받아 감옥 갔다 온 사람이 무슨 목소리가 그리 높냐"면서 "대통령 하고 싶다면 먼저 자기 자신의 양심부터 살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