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경찰, 12년 전 과속 과태료 10만 원 안 냈다며 계좌압류 통보직장인 김 씨는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주거래 계좌를 압류하겠다는 고지서 한 통을...
[취재후]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 보장”…연 120% 고수익의 덫
"'보험왕' 출신이니 투자도 잘한다?" 연 120% 수익의 유혹"원금은 물론 연 최대 120%의 수익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입력 2017.02.17 (18:45) | 수정 2017.02.17 (18:45) 인터넷 뉴스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17일(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이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정경유착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이 분들 이런 말씀할 양심은 있냐"고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캠프에서는 안희정 씨를 통해 삼성그룹으로부터 수 십 억원의 불법선거자금을 받아 안희정씨가 2003년 12월 구속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이어 "삼성재벌 뭉칫돈까지 받아 감옥 갔다 온 사람이 무슨 목소리가 그리 높냐"면서 "대통령 하고 싶다면 먼저 자기 자신의 양심부터 살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 입력 2017.02.17 (18:45)
    • 수정 2017.02.17 (18:45)
    인터넷 뉴스
김문수 “문재인·안희정, ‘정경유착’ 말할 양심 있나”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17일(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이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정경유착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이 분들 이런 말씀할 양심은 있냐"고 비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 캠프에서는 안희정 씨를 통해 삼성그룹으로부터 수 십 억원의 불법선거자금을 받아 안희정씨가 2003년 12월 구속됐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이어 "삼성재벌 뭉칫돈까지 받아 감옥 갔다 온 사람이 무슨 목소리가 그리 높냐"면서 "대통령 하고 싶다면 먼저 자기 자신의 양심부터 살펴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