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리포트] ‘차량 트렁크 피랍’ 극적 탈출…나도 가능할까?
‘차량 트렁크 피랍’ 극적 탈출…나도 가능할까?
브리트니 딕스(25세) 양은 미국 앨라배마 주 버밍엄 시에 살며 간호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다. 지난 3월 14일...
[특파원 리포트] “죽어 가는 걸 보고 싶어”…어느 여대생 사이코패스
“죽어 가는 걸 보고 싶어”…어느 여대생 사이코패스
2015년 1월 나고야의 한 아파트에서 한 달 이상 행방불명됐던 77세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다. 범인은...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울산 아파트서 7·11살 형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02.17 (19:51) 인터넷 뉴스
오늘(17일) 오후 4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11살과 7살 난 아들 2명이 숨져있는 것을 아버지 A(39)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이들의 어머니 B(37)씨를 용의자로 보고 현장에서 B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B 씨가 아들들을 목졸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실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남편인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퇴근 뒤 집에 들어와 보니,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이 각각 큰방과 작은방에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B 씨가 2달 전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울산 아파트서 7·11살 형제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7.02.17 (19:51)
    인터넷 뉴스
오늘(17일) 오후 4시 40분쯤 울산시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에서 11살과 7살 난 아들 2명이 숨져있는 것을 아버지 A(39)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아이들의 어머니 B(37)씨를 용의자로 보고 현장에서 B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B 씨가 아들들을 목졸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실패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남편인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퇴근 뒤 집에 들어와 보니,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이 각각 큰방과 작은방에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B 씨가 2달 전 병원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