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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다음 주 차기 회장 선출 총회
입력 2017.02.17 (20:12) | 수정 2017.02.17 (20:12) 인터넷 뉴스
전경련은 24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기로 일정을 확정했다고 공지했다.

관례상 전경련은 정기총회 이전에 미리 회장단의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을 결정해 내정자를 외부에 미리 알린 뒤 정기총회에서는 새 회장을 추대하는 공식 절차를 밟는다. 최순실 게이트에 휘말리면서 차기 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들의 잇단 고사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회원사들 안팍에서는 손경식 CJ 회장을 추대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전경련은 오늘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비공개로 오찬을 겸한 이사회를 열었다.오늘 이사회는 차기 회장의 공식 선출을 위해 소집 예정인 정기총회에 올릴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사전절차로 진행됐다.

당초 주요 그룹들이 불참해 이사회가 무난히 진행될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이사회에 속한 회원사들이 위임장을 보내거나, 대표 이사가 아니더라도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을 보내 이사회원 과반이라는 개최 정족수를 채웠다.

전경련 관계자는 "총회에 올라갈 지난해 결산안과 올해 대략적인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관심이 쏠리고 있는 혁신안에 대해서는 "차기 회장이 와서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전경련, 다음 주 차기 회장 선출 총회
    • 입력 2017.02.17 (20:12)
    • 수정 2017.02.17 (20:12)
    인터넷 뉴스
전경련은 24일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기로 일정을 확정했다고 공지했다.

관례상 전경련은 정기총회 이전에 미리 회장단의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을 결정해 내정자를 외부에 미리 알린 뒤 정기총회에서는 새 회장을 추대하는 공식 절차를 밟는다. 최순실 게이트에 휘말리면서 차기 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들의 잇단 고사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회원사들 안팍에서는 손경식 CJ 회장을 추대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앞서 전경련은 오늘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비공개로 오찬을 겸한 이사회를 열었다.오늘 이사회는 차기 회장의 공식 선출을 위해 소집 예정인 정기총회에 올릴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사전절차로 진행됐다.

당초 주요 그룹들이 불참해 이사회가 무난히 진행될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이사회에 속한 회원사들이 위임장을 보내거나, 대표 이사가 아니더라도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을 보내 이사회원 과반이라는 개최 정족수를 채웠다.

전경련 관계자는 "총회에 올라갈 지난해 결산안과 올해 대략적인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관심이 쏠리고 있는 혁신안에 대해서는 "차기 회장이 와서 구체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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