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 악물고 손이 하얗도록…트럼프-마크롱 ‘강렬 악수’
이 악물고 손이 하얗도록…트럼프-마크롱 ‘강렬 악수’
프랑스를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롱 신임 프랑스 대통령의 '강렬 악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경찰, 12년 전 과속 과태료 10만 원 안 냈다며 계좌압류 통보직장인 김 씨는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주거래 계좌를 압류하겠다는 고지서 한 통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루지 2인승 박진용-조정명, 월드컵 진출
입력 2017.02.17 (20:18) | 수정 2017.02.17 (20:52) 연합뉴스
루지 2인승 박진용-조정명, 월드컵 진출
한국 남자 루지 2인승 부문의 박진용(24·국군체육부대)-조정명(24·삼육대) 조가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박진용-조정명 조는 1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국제루지경기연맹(FIL) 루지 네이션스컵에서 47초547의 기록으로 전체 16개 팀 가운데 5위에 올랐다.

이날 상위 12개 팀은 다음 날 월드컵에서 실력을 겨룬다.

월드컵에는 총 24개 팀이 출전한다.

그동안 월드컵에서 충분한 포인트를 쌓은 12개 팀은 네이션스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이번 평창 월드컵에 직행했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인승 부문 경기에서는 한국 남자 선수 전원이 홈 트랙 이점을 살리지 못한 채 예선 탈락의 쓴맛을 봤다.

강동규(23·한국체대), 임남규(28·루지연맹), 김동현(26·국군체육부대)은 43명의 출전 선수 중 각각 22위, 28위, 30위에 그쳤다.

월드컵 포인트로 시드를 배정받은 선수 15명과 이날 네이션스컵 출전자 가운데 상위 18명이 이틀 뒤 본선 격인 월드컵에서 실력을 겨룬다.

한국 선수 3명은 외국 선수들보다 평창 트랙에서 훨씬 많은 훈련을 하고도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 루지 2인승 박진용-조정명, 월드컵 진출
    • 입력 2017.02.17 (20:18)
    • 수정 2017.02.17 (20:52)
    연합뉴스
루지 2인승 박진용-조정명, 월드컵 진출
한국 남자 루지 2인승 부문의 박진용(24·국군체육부대)-조정명(24·삼육대) 조가 월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박진용-조정명 조는 1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국제루지경기연맹(FIL) 루지 네이션스컵에서 47초547의 기록으로 전체 16개 팀 가운데 5위에 올랐다.

이날 상위 12개 팀은 다음 날 월드컵에서 실력을 겨룬다.

월드컵에는 총 24개 팀이 출전한다.

그동안 월드컵에서 충분한 포인트를 쌓은 12개 팀은 네이션스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이번 평창 월드컵에 직행했다.

앞서 같은 장소에서 열린 1인승 부문 경기에서는 한국 남자 선수 전원이 홈 트랙 이점을 살리지 못한 채 예선 탈락의 쓴맛을 봤다.

강동규(23·한국체대), 임남규(28·루지연맹), 김동현(26·국군체육부대)은 43명의 출전 선수 중 각각 22위, 28위, 30위에 그쳤다.

월드컵 포인트로 시드를 배정받은 선수 15명과 이날 네이션스컵 출전자 가운데 상위 18명이 이틀 뒤 본선 격인 월드컵에서 실력을 겨룬다.

한국 선수 3명은 외국 선수들보다 평창 트랙에서 훨씬 많은 훈련을 하고도 실력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