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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여자친구에게 ‘불산’ 뿌려 살해한 50대 중형 선고
입력 2017.02.17 (21:29) 인터넷 뉴스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불산을 뿌려 살해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양섭)는 보복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모(52)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헤어지자는 피해자를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하자 불산까지 미리 준비해 범행한 것은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연인이었던 A(44) 씨가 일하는 서울의 한 요양병원 주차장에서 A 씨에게 불산을 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 법원, 여자친구에게 ‘불산’ 뿌려 살해한 50대 중형 선고
    • 입력 2017.02.17 (21:29)
    인터넷 뉴스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에게 불산을 뿌려 살해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양섭)는 보복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모(52) 씨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헤어지자는 피해자를 '죽이겠다'고 협박하고, 이를 경찰에 신고하자 불산까지 미리 준비해 범행한 것은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연인이었던 A(44) 씨가 일하는 서울의 한 요양병원 주차장에서 A 씨에게 불산을 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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