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똥학교’ 놀림받던 대변초, 내년부터 ‘용암초’로 개명
‘똥학교’ 놀림받던 대변초, 내년부터 ‘○○초’로 개명
 학교 이름 문제로 놀림을 받던 부산 기장군 기장읍의 '대변초등학교'의 이름이 내년부터...
MB로 향하는 ‘블랙리스트’ 피해자들의 분노…검찰의 칼끝은?
MB로 향하는 ‘블랙리스트’ 피해자들의 분노…칼끝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박원순 제압 문건'과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명예훼손과 국정원법...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입력 2017.02.17 (21:39) | 수정 2017.02.17 (21:54)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어제(16일)는 기온이 많이 올라 이대로 봄이 오나 싶었는데 오늘(17일)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욱 내려가 반짝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청계광장에 나가 있는 날씨 중계차 연결합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많이 춥나요?

<리포트>

네,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이 강해져 꽤 춥습니다.

잠시 후 10시 부터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를 중심으로 한파 주의보가 내려지겠는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16일) 같은 시각보다 13도나 낮고, 바람이 강해서 체감온도는 영하 6.9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오늘(17일) 나와 있는 곳은 청계 광장입니다.

주말을 앞둔 오늘(17일), 우리나라를 찾은 관광객들이 도심의 명소로 꼽히는 이 곳을 많이들 둘러보고 있는데요.

다만, 강한 추위를 예상치 못한 듯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말인 내일(18일)은 절기 우수입니다.

예부터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되고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는 뜻으로 알려져 왔지만, 올해는 예외일 듯 싶은데요.

기온이 오늘(17일)보다 더 떨어집니다.

서울의 기온 영하 7도로 오늘(17일) 아침보다 6도에서 10도나 낮겠고,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모레(19일) 일요일에는 전국이 맑다가 오후에 경기 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 입력 2017.02.17 (21:39)
    • 수정 2017.02.17 (21:54)
    뉴스 9
내일 반짝 추위…서울 체감 영하 12도
<앵커 멘트>

어제(16일)는 기온이 많이 올라 이대로 봄이 오나 싶었는데 오늘(17일)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주말에는 기온이 더욱 내려가 반짝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청계광장에 나가 있는 날씨 중계차 연결합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많이 춥나요?

<리포트>

네,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이 강해져 꽤 춥습니다.

잠시 후 10시 부터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를 중심으로 한파 주의보가 내려지겠는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3도로 어제(16일) 같은 시각보다 13도나 낮고, 바람이 강해서 체감온도는 영하 6.9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오늘(17일) 나와 있는 곳은 청계 광장입니다.

주말을 앞둔 오늘(17일), 우리나라를 찾은 관광객들이 도심의 명소로 꼽히는 이 곳을 많이들 둘러보고 있는데요.

다만, 강한 추위를 예상치 못한 듯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말인 내일(18일)은 절기 우수입니다.

예부터 우수는 눈이 녹아서 비가 되고 겨울이 가고 봄이 온다는 뜻으로 알려져 왔지만, 올해는 예외일 듯 싶은데요.

기온이 오늘(17일)보다 더 떨어집니다.

서울의 기온 영하 7도로 오늘(17일) 아침보다 6도에서 10도나 낮겠고,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모레(19일) 일요일에는 전국이 맑다가 오후에 경기 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