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英 공연장에 또 테러, 안전 지대가 없다
英 공연장에 또 테러, 안전 지대가 없다
영국 북서부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22일 (현지시각)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현지 경찰 당국은 현재까지 22명이 숨졌고...
[사건후] “형이 운전한 거다”…빗나간 3인의 우정
“형이 운전한 거다”…빗나간 3인의 우정
지난해 7월16일 오전 2시 23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모 중학교 정문 앞 도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A(40)씨는 술을 마신 후 음주 운전을 하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즐라탄 해트트릭’ 맨유, 유로파 16강행 청신호
입력 2017.02.17 (21:54) | 수정 2017.02.17 (22:07)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즐라탄 해트트릭’ 맨유, 유로파 16강행 청신호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브라히모비치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5분, 해트트릭의 시작부터 행운이 따랐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낮게 깔리는 프리킥이 생테티엔 수비를 맞고 골키퍼가 막을 수 없는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30분, 골키퍼가 놓친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넣어 추가골을 뽑아냈습니다.

후반 43분에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까지 성공시켜 마침내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0점 만점의 평점이 보여주듯 완벽에 가까운 활약으로 맨유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맨유에 이브라히모비치가 있다면 AS로마에서는 제코가 빛났습니다.

제코는 후반 20여 분 사이에 세 골을 몰아넣으며 비야레알전 4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토트넘은 비교적 약체로 꼽히는 겐트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23분 교체 투입됐지만 1대 0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피오렌티나의 베르나데스키는 골문 구석을 노린 강력한 프리킥 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안도라의 설산을 스키로 내려오는 대담한 묘기가 보는 이들조차 아찔하게 만듭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즐라탄 해트트릭’ 맨유, 유로파 16강행 청신호
    • 입력 2017.02.17 (21:54)
    • 수정 2017.02.17 (22:07)
    뉴스 9
‘즐라탄 해트트릭’ 맨유, 유로파 16강행 청신호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브라히모비치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유로파리그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밟았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5분, 해트트릭의 시작부터 행운이 따랐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낮게 깔리는 프리킥이 생테티엔 수비를 맞고 골키퍼가 막을 수 없는 방향으로 향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30분, 골키퍼가 놓친 크로스를 가볍게 밀어넣어 추가골을 뽑아냈습니다.

후반 43분에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까지 성공시켜 마침내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0점 만점의 평점이 보여주듯 완벽에 가까운 활약으로 맨유의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맨유에 이브라히모비치가 있다면 AS로마에서는 제코가 빛났습니다.

제코는 후반 20여 분 사이에 세 골을 몰아넣으며 비야레알전 4대 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토트넘은 비교적 약체로 꼽히는 겐트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23분 교체 투입됐지만 1대 0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피오렌티나의 베르나데스키는 골문 구석을 노린 강력한 프리킥 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안도라의 설산을 스키로 내려오는 대담한 묘기가 보는 이들조차 아찔하게 만듭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