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데이터] 3곳 추가돼 52곳, ‘살충제 달걀’ 조회 한눈에
3곳 추가돼 52곳, ‘살충제 달걀’ 조회 한눈에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달걀 농장이 52곳으로 늘었다. 농식품부는 오늘 달걀의...
한미동맹의 상징 ‘연합군사훈련’의 시초는?
한미동맹의 상징 ‘연합군사훈련’의 시초는?
"14일 현재 여주군 집계에 의하면 '포커스 레티나(Focus Retina)' 작전으로 75만6천5백원의 피해가 났다. 피해 상황은 다음과 같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美 팝가수 프린스 사망 원인 ‘펜타닐’ 국제 규제 대폭 강화
입력 2017.03.17 (03:37) | 수정 2017.03.17 (03:38) 인터넷 뉴스
美 팝가수 프린스 사망 원인 ‘펜타닐’ 국제 규제 대폭 강화
지난해 미국 팝가수 프린스의 사망원인이었던 아편계 진통제 펜타닐(fentanyl)의 제조와 국제 거래 규제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마약위원회(UN Commission on Narcotic Drugs)는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의를 열고, 펜타닐과 유사 물질을 제조하는 데 쓰이는 원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집중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펜타닐은 헤로인보다 약효가 최대 50배 강한 아편계 약물(opioid)로 수술 환자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고 있지만, 미국에서 과다투입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작년 4월 전용기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가 끝내 숨진 팝가수 프린스도 검사 결과 스스로 펜타닐을 과다 주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에서는 2013년 펜타닐 과다 투여로 숨진 사망자가 5천여 명에 이른다.
  • 美 팝가수 프린스 사망 원인 ‘펜타닐’ 국제 규제 대폭 강화
    • 입력 2017.03.17 (03:37)
    • 수정 2017.03.17 (03:38)
    인터넷 뉴스
美 팝가수 프린스 사망 원인 ‘펜타닐’ 국제 규제 대폭 강화
지난해 미국 팝가수 프린스의 사망원인이었던 아편계 진통제 펜타닐(fentanyl)의 제조와 국제 거래 규제가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DPA통신 등에 따르면 유엔 마약위원회(UN Commission on Narcotic Drugs)는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의를 열고, 펜타닐과 유사 물질을 제조하는 데 쓰이는 원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집중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펜타닐은 헤로인보다 약효가 최대 50배 강한 아편계 약물(opioid)로 수술 환자의 통증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고 있지만, 미국에서 과다투입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작년 4월 전용기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가 끝내 숨진 팝가수 프린스도 검사 결과 스스로 펜타닐을 과다 주입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에서는 2013년 펜타닐 과다 투여로 숨진 사망자가 5천여 명에 이른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