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임우재 재산분할, 50%에서 0.4%로 깎인 이유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이혼 판결에 대해 법조계 안팎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서울가정법원 가사4부...
[특파원리포트]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공짜 음료 거절해라”…인도, 안전 여행 ‘꿀팁’
"선생님, 우선 약을 드시고 그래도 정신을 못 차리겠으면 호텔로 다시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주인도 한국대사관의 사건·사고 담당은 쉴 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고현장] 농장주 아들, 외국인 노동자 배 깔고 앉아…
입력 2017.03.20 (16:47) | 수정 2017.03.20 (16:48) Go!현장
동영상영역 시작
[고현장] 농장주 아들, 외국인 노동자 배 깔고 앉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아버지의 농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31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철원군의 한 농장에서 미얀마 출신 노동자가 혹서기에 근무 시간을 바꿔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건방지다”며 생수병을 집어 던지고 얼굴을 수차례 때린 데 이어 옆에서 싸움을 말리던 외국인 노동자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폭행 이후 농장에서 도망쳐 불법 체류자가 됐고, 강제 추방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습니다.
  • [고현장] 농장주 아들, 외국인 노동자 배 깔고 앉아…
    • 입력 2017.03.20 (16:47)
    • 수정 2017.03.20 (16:48)
    Go!현장
[고현장] 농장주 아들, 외국인 노동자 배 깔고 앉아…
아버지의 농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31일 오전 10시쯤 강원도 철원군의 한 농장에서 미얀마 출신 노동자가 혹서기에 근무 시간을 바꿔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건방지다”며 생수병을 집어 던지고 얼굴을 수차례 때린 데 이어 옆에서 싸움을 말리던 외국인 노동자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폭행 이후 농장에서 도망쳐 불법 체류자가 됐고, 강제 추방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