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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숨지자 시신 바다에 버린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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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맑은 하늘’ 베이징의 타이밍…무슨 일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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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입력 2017.03.20 (20:46) | 수정 2017.03.20 (21:05)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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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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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어린 남매가 식사 중인데요.

엄마가 "노래 불러줄까?" 가창력을 뽐내시려나보죠?

1절도 다 못 불렀는데 아이들의 반응은요?

"no! 아니요 이제 그만, 그만요!" 손사래를 치고요.

딸은 급한대로 먹던 빵으로 귀를 막아버립니다.

엄마 노래를 한 방에 막아내는 이 남매야말로 '사이다 저격수'라는 반응인데요 "그래, 엄마가 졌다~ 졌어!"
  • [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 입력 2017.03.20 (20:46)
    • 수정 2017.03.20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그런가하면 어린 남매가 식사 중인데요.

엄마가 "노래 불러줄까?" 가창력을 뽐내시려나보죠?

1절도 다 못 불렀는데 아이들의 반응은요?

"no! 아니요 이제 그만, 그만요!" 손사래를 치고요.

딸은 급한대로 먹던 빵으로 귀를 막아버립니다.

엄마 노래를 한 방에 막아내는 이 남매야말로 '사이다 저격수'라는 반응인데요 "그래, 엄마가 졌다~ 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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