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사드장비 새벽 전격 배치… 왜 조기 배치했을까?
사드장비 새벽 전격 배치… 왜 조기 배치했을까?
주한미군이 26일 새벽 경북 성주골프장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포대를 전격...
[사건후] “고생했다”는 말 하지 않았다고 아내 폭행한 남편
“고생했다”는 말 하지 않았다고 아내 폭행한 남편
25일 오전 6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주택가. 대리기사인 A(46)씨는 새벽 내내 일하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입력 2017.03.20 (20:46) | 수정 2017.03.20 (21:05) 글로벌24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그런가하면 어린 남매가 식사 중인데요.

엄마가 "노래 불러줄까?" 가창력을 뽐내시려나보죠?

1절도 다 못 불렀는데 아이들의 반응은요?

"no! 아니요 이제 그만, 그만요!" 손사래를 치고요.

딸은 급한대로 먹던 빵으로 귀를 막아버립니다.

엄마 노래를 한 방에 막아내는 이 남매야말로 '사이다 저격수'라는 반응인데요 "그래, 엄마가 졌다~ 졌어!"
  • [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 입력 2017.03.20 (20:46)
    • 수정 2017.03.20 (21:05)
    글로벌24
[글로벌24 브리핑] “엄마 노래…못 들어주겠어요~”
그런가하면 어린 남매가 식사 중인데요.

엄마가 "노래 불러줄까?" 가창력을 뽐내시려나보죠?

1절도 다 못 불렀는데 아이들의 반응은요?

"no! 아니요 이제 그만, 그만요!" 손사래를 치고요.

딸은 급한대로 먹던 빵으로 귀를 막아버립니다.

엄마 노래를 한 방에 막아내는 이 남매야말로 '사이다 저격수'라는 반응인데요 "그래, 엄마가 졌다~ 졌어!"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