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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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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입력 2017.03.20 (21:54) | 수정 2017.03.20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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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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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파5 11번홀, 전인지의 어프로치 샷입니다.

가볍게 버디를 추가한 전인지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처럼 안정된 쇼트게임으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23언더파로 에리야 주타누깐,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25언더파로 정상에 오르며 우리 선수의 4주 연속 투어 우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박인비와 유소연, 장하나는 나란히 21언더파를 쳐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한국 41-20 카자흐스탄 아시아핸드볼 선수권 4강전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1대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오는 12월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확보했습니다.
  • 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 입력 2017.03.20 (21:54)
    • 수정 2017.03.20 (22:10)
    뉴스 9
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파5 11번홀, 전인지의 어프로치 샷입니다.

가볍게 버디를 추가한 전인지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처럼 안정된 쇼트게임으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23언더파로 에리야 주타누깐,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25언더파로 정상에 오르며 우리 선수의 4주 연속 투어 우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박인비와 유소연, 장하나는 나란히 21언더파를 쳐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한국 41-20 카자흐스탄 아시아핸드볼 선수권 4강전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1대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오는 12월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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