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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빽’ 대사 복귀!? 정신 못 차리는 외교부
‘최순실 빽’ 대사 복귀, 외교부는 검토만…
유재경 대사는 삼성전기 임원 출신이다. 외교 쪽 경력이 전무했지만 2016년 3월, 최순실에게 이력서를 보인 지 6일 만에 미얀마 대사로 낙점됐다...
그 곳에 가고 싶은 딸 위해 엄마가 만든 ‘휠체어길’
그 곳에 가고 싶은 딸 위해 엄마가 만든 ‘휠체어길’
시작은 지하철 고속버스터미널 역이었다.막 유치원에 들어간 딸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을 탄 엄마는 휠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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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입력 2017.03.20 (21:54) | 수정 2017.03.20 (22:1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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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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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파5 11번홀, 전인지의 어프로치 샷입니다.

가볍게 버디를 추가한 전인지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처럼 안정된 쇼트게임으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23언더파로 에리야 주타누깐,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25언더파로 정상에 오르며 우리 선수의 4주 연속 투어 우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박인비와 유소연, 장하나는 나란히 21언더파를 쳐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한국 41-20 카자흐스탄 아시아핸드볼 선수권 4강전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1대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오는 12월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확보했습니다.
  • 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 입력 2017.03.20 (21:54)
    • 수정 2017.03.20 (22:10)
    뉴스 9
전인지, 23언더파 공동 2위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올렸습니다.

파5 11번홀, 전인지의 어프로치 샷입니다.

가볍게 버디를 추가한 전인지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처럼 안정된 쇼트게임으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타를 줄였습니다.

최종합계 23언더파로 에리야 주타누깐, 스테이시 루이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스웨덴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는 25언더파로 정상에 오르며 우리 선수의 4주 연속 투어 우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박인비와 유소연, 장하나는 나란히 21언더파를 쳐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한국 41-20 카자흐스탄 아시아핸드볼 선수권 4강전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1대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라 오는 12월 세계선수권 출전권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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