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실업자가 될 수도 있다? "최종합격자로 결정된 경우에도 공사의 정원감축 등 경영환경 변화 시 임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여름방학부터는 하루 12시간씩 그림을 그립니다."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6학년, 13살 어린이들의 일이다. 아침 9시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메시 2골’ 바르셀로나, 짜릿한 역전승
입력 2017.03.20 (21:55) | 수정 2017.03.20 (22:08) 뉴스 9
동영상영역 시작
‘메시 2골’ 바르셀로나, 짜릿한 역전승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가 혼자 두 골을 터뜨린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발렌시아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아레스가 감각적인 돌파로 동점골을 만들어 냅니다.

수아레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이번에는 메시가 침착하게 성공시킵니다.

2대 2로 맞선 후반에는 메시가 다시 한 번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한 박자 빠른 오른발 슛에 수비진은 속수무책이었습니다.

25호골을 신고한 메시는 팀 동료 수아레스와의 득점왕 경쟁에서도 3골차로 앞서며 리그 선두를 지켰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막바지 고메스의 쐐기골까지 더해 역전극을 마무리했습니다.

에릭센의 선제골, 그리고 알리의 추가골까지.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린 토트넘이 사우샘프턴의 추격을 따돌리고 승점 3점을 따냈습니다.

손흥민은 부상 중인 해리 케인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후반 29분 교체됐습니다.

아궤로가 천금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킨 맨체스터 시티.

결국 리버풀과 1대 1로 비겨 리그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36살의 베테랑 페더러가 승리를 확정지은 후 환호합니다.

이번 대회들어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KBS 뉴스 강재훈입니다.
  • ‘메시 2골’ 바르셀로나, 짜릿한 역전승
    • 입력 2017.03.20 (21:55)
    • 수정 2017.03.20 (22:08)
    뉴스 9
‘메시 2골’ 바르셀로나, 짜릿한 역전승
<앵커 멘트>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가 혼자 두 골을 터뜨린 메시의 활약을 앞세워 발렌시아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해외스포츠, 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아레스가 감각적인 돌파로 동점골을 만들어 냅니다.

수아레스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이번에는 메시가 침착하게 성공시킵니다.

2대 2로 맞선 후반에는 메시가 다시 한 번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한 박자 빠른 오른발 슛에 수비진은 속수무책이었습니다.

25호골을 신고한 메시는 팀 동료 수아레스와의 득점왕 경쟁에서도 3골차로 앞서며 리그 선두를 지켰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막바지 고메스의 쐐기골까지 더해 역전극을 마무리했습니다.

에릭센의 선제골, 그리고 알리의 추가골까지.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린 토트넘이 사우샘프턴의 추격을 따돌리고 승점 3점을 따냈습니다.

손흥민은 부상 중인 해리 케인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후반 29분 교체됐습니다.

아궤로가 천금같은 동점골을 성공시킨 맨체스터 시티.

결국 리버풀과 1대 1로 비겨 리그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36살의 베테랑 페더러가 승리를 확정지은 후 환호합니다.

이번 대회들어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KBS 뉴스 강재훈입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