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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관중 몰고온 고교 괴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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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입력 2017.03.20 (23:25) | 수정 2017.03.20 (23:4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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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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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한 리조트에서 청소년이 장난치다가 상어 수족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상어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수족관으로 미끄럼을 타고 내려갑니다.

유리 터널에서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이색 리조트인데요.

청소년들이 난간에서 장난을 치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한 명이 상어 수족관으로 떨어집니다.

순식간에 달려드는 상어.

<녹취> "빨리 나와!"

간발의 차로 탈출해 위기를 모면했는데요.

이런 치기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호주의 악어 강.

악어의 집단 서식지로, 들어가선 안 된다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던 청소년이 강에 뛰어들었다가 약 3m 길이의 악어에 물렸습니다.

<녹취> 악어에 팔 물린 청소년 : "너무 멍청했어요. 악어 소굴에 스스로 들어갔어요."

악어 눈을 수차례 때려 가까스로 빠져나왔는데, 하마터면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 입력 2017.03.20 (23:25)
    • 수정 2017.03.2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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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한 리조트에서 청소년이 장난치다가 상어 수족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상어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수족관으로 미끄럼을 타고 내려갑니다.

유리 터널에서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이색 리조트인데요.

청소년들이 난간에서 장난을 치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한 명이 상어 수족관으로 떨어집니다.

순식간에 달려드는 상어.

<녹취> "빨리 나와!"

간발의 차로 탈출해 위기를 모면했는데요.

이런 치기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호주의 악어 강.

악어의 집단 서식지로, 들어가선 안 된다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던 청소년이 강에 뛰어들었다가 약 3m 길이의 악어에 물렸습니다.

<녹취> 악어에 팔 물린 청소년 : "너무 멍청했어요. 악어 소굴에 스스로 들어갔어요."

악어 눈을 수차례 때려 가까스로 빠져나왔는데, 하마터면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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