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영상] 천일만의 인양…숨 막히는 3일간의 기록
천일만의 인양…숨 막히는 3일간의 기록
지난 22일 시작된 세월호 인양 작업이 오늘(25일) 새벽 완료됐다. 해수부는 오늘 오전 4시 10분에 세월호 인양·선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취재후]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삼성전자 기흥공장(반도체)에서 일했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숨진 지 10년이 됐습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입력 2017.03.20 (23:25) | 수정 2017.03.20 (23:49) 뉴스라인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한 리조트에서 청소년이 장난치다가 상어 수족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상어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수족관으로 미끄럼을 타고 내려갑니다.

유리 터널에서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이색 리조트인데요.

청소년들이 난간에서 장난을 치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한 명이 상어 수족관으로 떨어집니다.

순식간에 달려드는 상어.

<녹취> "빨리 나와!"

간발의 차로 탈출해 위기를 모면했는데요.

이런 치기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호주의 악어 강.

악어의 집단 서식지로, 들어가선 안 된다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던 청소년이 강에 뛰어들었다가 약 3m 길이의 악어에 물렸습니다.

<녹취> 악어에 팔 물린 청소년 : "너무 멍청했어요. 악어 소굴에 스스로 들어갔어요."

악어 눈을 수차례 때려 가까스로 빠져나왔는데, 하마터면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 입력 2017.03.20 (23:25)
    • 수정 2017.03.20 (23:49)
    뉴스라인
[글로벌 브리핑] 수족관에 사람 빠지자…바로 뒤쫓는 상어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한 리조트에서 청소년이 장난치다가 상어 수족관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상어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수족관으로 미끄럼을 타고 내려갑니다.

유리 터널에서 상어를 관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카리브 해의 이색 리조트인데요.

청소년들이 난간에서 장난을 치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한 명이 상어 수족관으로 떨어집니다.

순식간에 달려드는 상어.

<녹취> "빨리 나와!"

간발의 차로 탈출해 위기를 모면했는데요.

이런 치기가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호주의 악어 강.

악어의 집단 서식지로, 들어가선 안 된다는 표지판이 있는데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하던 청소년이 강에 뛰어들었다가 약 3m 길이의 악어에 물렸습니다.

<녹취> 악어에 팔 물린 청소년 : "너무 멍청했어요. 악어 소굴에 스스로 들어갔어요."

악어 눈을 수차례 때려 가까스로 빠져나왔는데, 하마터면 과다출혈로 목숨을 잃을 뻔했습니다.

글로벌 브리핑이었습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