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태우고 찢고…선거 벽보 훼손하면 이런 처벌!
태우고 찢고…선거 벽보 훼손하면 이런 처벌!
 길을 걷던 남성이 선거 벽보 앞에 멈춰 서더니 불을 붙이고 자리를 뜹니다. 특정 후보 벽보를...
“누군가 나를 훔쳐보고 있다” 가정용 CCTV 해킹 비상
“누군가 나를 훔쳐보고 있다” 가정용 CCTV 해킹 비상
 중국의 한 사이트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여성의 신체가 노출돼 있습니다. 또 다른 영상에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ISSUE
입력 2017.03.21 (01:26) | 수정 2017.03.21 (05:19) 인터넷 뉴스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20일 지난해 미 대선 직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타워' 도청을 지시했다는 주장을 사실상 공식 부인했다.

코미 국장은 이날 하원 정보위의 '러시아 커넥션 의혹 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이 도청을 주장한 트윗들을 뒷받침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코미 국장은 미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정부의 공모 가능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것도 처음 확인했다.

코미 국장이 이처럼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 의혹과 트럼프 캠프와의 공모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공식 확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도청 주장을 정면 부인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 입력 2017.03.21 (01:26)
    • 수정 2017.03.21 (05:19)
    인터넷 뉴스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20일 지난해 미 대선 직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타워' 도청을 지시했다는 주장을 사실상 공식 부인했다.

코미 국장은 이날 하원 정보위의 '러시아 커넥션 의혹 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이 도청을 주장한 트윗들을 뒷받침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코미 국장은 미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정부의 공모 가능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것도 처음 확인했다.

코미 국장이 이처럼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 의혹과 트럼프 캠프와의 공모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공식 확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도청 주장을 정면 부인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