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 악물고 손이 하얗도록…트럼프-마크롱 ‘강렬 악수’
이 악물고 손이 하얗도록…트럼프-마크롱 ‘강렬 악수’
프랑스를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크롱 신임 프랑스 대통령의 '강렬 악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취재후]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교통 과태료 4천400억…징수비용만 100억
경찰, 12년 전 과속 과태료 10만 원 안 냈다며 계좌압류 통보직장인 김 씨는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주거래 계좌를 압류하겠다는 고지서 한 통을...

TV엔 없다

프로그램

U-20 월드컵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ISSUE
입력 2017.03.21 (01:26) | 수정 2017.03.21 (05:19) 인터넷 뉴스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20일 지난해 미 대선 직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타워' 도청을 지시했다는 주장을 사실상 공식 부인했다.

코미 국장은 이날 하원 정보위의 '러시아 커넥션 의혹 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이 도청을 주장한 트윗들을 뒷받침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코미 국장은 미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정부의 공모 가능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것도 처음 확인했다.

코미 국장이 이처럼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 의혹과 트럼프 캠프와의 공모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공식 확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도청 주장을 정면 부인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 입력 2017.03.21 (01:26)
    • 수정 2017.03.21 (05:19)
    인터넷 뉴스
코미 “트럼프의 ‘도청’ 증거 없다…러의 ‘대선개입 공모’도 수사”
제임스 코미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20일 지난해 미 대선 직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트럼프타워' 도청을 지시했다는 주장을 사실상 공식 부인했다.

코미 국장은 이날 하원 정보위의 '러시아 커넥션 의혹 규명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 대통령이 도청을 주장한 트윗들을 뒷받침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특히 코미 국장은 미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 정부의 공모 가능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는 것도 처음 확인했다.

코미 국장이 이처럼 러시아의 미 대선개입 의혹과 트럼프 캠프와의 공모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공식 확인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도청 주장을 정면 부인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