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30만’ 난징대학살 80주기…추모 열기 속 대대적 대일 역사 공세
‘30만’ 난징대학살 80주기…추모 열기 속 대대적 대일 역사 공세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오늘이(13일) 중국에선 난징대학살 80주년입니다. 곳곳에서 대대적인 추모...
북극발 한파에 바닷물 ‘꽁꽁’…겨울철 조업도 차질
북극발 한파에 바닷물 ‘꽁꽁’…겨울철 조업도 차질
한반도에 혹한이 몰아치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전국의 강에는 얼음판이 만들어지고 있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청와대 경호실이 경호…이동 경로는? ISSUE
입력 2017.03.21 (06:32) | 수정 2017.03.21 (07:13)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청와대 경호실이 경호…이동 경로는?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까지 이동할 때 청와대 경호실 등의 경호를 받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경호와 이동 경로를 김성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까지 승용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이동할 때 경호는 청와대 경호실이 맡습니다.

전직 대통령 예우 가운데 하나인 경호와 경비는 파면된 대통령도 받을 수 있습니다.

청와대 경호실은 경찰의 협조를 받아 승용차와 오토바이 등으로 박 전 대통령의 차량을 앞뒤에서 경호합니다.

검찰 도착이 임박하면 경호원들이 차량을 둘러싸고 검찰 입구까지 이동합니다.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까지는 5.3킬로미터.

평소에는 짧게는 15분, 길게는 30분 가량 걸리는 길이지만 경찰이 신호통제를 하면 10분 안팎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하철 2호선 노선을 따라 이동하거나 9호선 노선을 따라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동 경로는 오늘 출발 직전에 정해집니다.

언론 취재와 지지자들의 결집 등으로 경호 문제를 우려한다면 박 전 대통령 측이 예상치 못한 길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성주입니다.
  • 청와대 경호실이 경호…이동 경로는?
    • 입력 2017.03.21 (06:32)
    • 수정 2017.03.21 (07:13)
    뉴스광장 1부
청와대 경호실이 경호…이동 경로는?
<앵커 멘트>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까지 이동할 때 청와대 경호실 등의 경호를 받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경호와 이동 경로를 김성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까지 승용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이동할 때 경호는 청와대 경호실이 맡습니다.

전직 대통령 예우 가운데 하나인 경호와 경비는 파면된 대통령도 받을 수 있습니다.

청와대 경호실은 경찰의 협조를 받아 승용차와 오토바이 등으로 박 전 대통령의 차량을 앞뒤에서 경호합니다.

검찰 도착이 임박하면 경호원들이 차량을 둘러싸고 검찰 입구까지 이동합니다.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서울중앙지검까지는 5.3킬로미터.

평소에는 짧게는 15분, 길게는 30분 가량 걸리는 길이지만 경찰이 신호통제를 하면 10분 안팎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하철 2호선 노선을 따라 이동하거나 9호선 노선을 따라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동 경로는 오늘 출발 직전에 정해집니다.

언론 취재와 지지자들의 결집 등으로 경호 문제를 우려한다면 박 전 대통령 측이 예상치 못한 길로 이동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KBS 뉴스 김성주입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