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 리포트]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잊을만 하면 되살아나는 ‘히틀러 경례’
오른 팔을 재빠르게 들어올려 눈 높이에 맞추며 힘차게 외친다. '하일 히틀러!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과거 나치 시절, 유럽을 공포에...
[취재후]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균 득실’ 샤워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샤워볼이 그렇게 더러운 줄 몰랐어. 볼 때마다 좀 찝찝하더라니." "어떡해. 나 맨날 화장실에 걸어놨는데… 집에 가자마자 버려야겠다!" "샤워볼을 아예...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미세먼지 해소
입력 2017.03.21 (06:46) 단신뉴스
오늘 남부지방은 비가 그친 뒤 점차 개겠지만, 낮 동안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지역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이 이어진 뒤 오후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미세먼지를 밀어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12도 등 전국이 9도에서 18도로 대부분 지역이 어제보다 3~4도 정도 낮겠고, 찬 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서해 먼바다,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 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미세먼지 해소
    • 입력 2017.03.21 (06:46)
    단신뉴스
오늘 남부지방은 비가 그친 뒤 점차 개겠지만, 낮 동안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지역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이 이어진 뒤 오후부터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미세먼지를 밀어내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12도 등 전국이 9도에서 18도로 대부분 지역이 어제보다 3~4도 정도 낮겠고, 찬 바람이 불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서해 먼바다, 남해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