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디지털 광장] CCTV에 딱 걸린 잠을 잊은 아기 쌍둥이
입력 2017.03.21 (06:45) | 수정 2017.03.21 (07:13)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디지털 광장] CCTV에 딱 걸린 잠을 잊은 아기 쌍둥이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각,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침대 밖으로 탈출한 두 아기!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누더니, 베개와 쿠션을 산처럼 쌓아놓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둘만의 놀이 시간에 흠뻑 빠져듭니다.

밤을 잊은 이 아기들은 미국 뉴욕에 사는 두 살배기 쌍둥이 형제인데요.

엄마 아빠가 방을 떠나면 밤새 무슨 상황이 일어나는지, 방 안 CCTV에 찍힌 영상을 쌍둥이 아빠가 인터넷에 공개한 겁니다.

잠이 깬 부모님이 아기들을 잠자리에 돌려보내는 것도 그때뿐!

또다시 침대를 탈출해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듭니다.

잠보다 함께 노는 게 더 좋은 쌍둥이 형제!

이 넘치는 에너지를 매일 살펴야 하는 부모님의 노고가 정말 엄청날 것 같네요.
  • [디지털 광장] CCTV에 딱 걸린 잠을 잊은 아기 쌍둥이
    • 입력 2017.03.21 (06:45)
    • 수정 2017.03.21 (07:13)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CCTV에 딱 걸린 잠을 잊은 아기 쌍둥이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각,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침대 밖으로 탈출한 두 아기!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누더니, 베개와 쿠션을 산처럼 쌓아놓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둘만의 놀이 시간에 흠뻑 빠져듭니다.

밤을 잊은 이 아기들은 미국 뉴욕에 사는 두 살배기 쌍둥이 형제인데요.

엄마 아빠가 방을 떠나면 밤새 무슨 상황이 일어나는지, 방 안 CCTV에 찍힌 영상을 쌍둥이 아빠가 인터넷에 공개한 겁니다.

잠이 깬 부모님이 아기들을 잠자리에 돌려보내는 것도 그때뿐!

또다시 침대를 탈출해 방안을 난장판으로 만듭니다.

잠보다 함께 노는 게 더 좋은 쌍둥이 형제!

이 넘치는 에너지를 매일 살펴야 하는 부모님의 노고가 정말 엄청날 것 같네요.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