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학생이 아니라 노예야”…슬픈 대학원생들의 초상
대학원에서 임산공학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김수진(가명) 씨. 김 씨는 학부 때...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디지털 광장] 중력을 이긴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입력 2017.03.21 (06:45) | 수정 2017.03.21 (07:13) 뉴스광장 1부
동영상영역 시작
[디지털 광장] 중력을 이긴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세계 최고의 스턴트 팀인 '니트로 서커스'의 공연 현장인데요.

자전거를 타고 높이 15m의 경사로를 도약한 남자가 앞으로 3연속 공중제비를 넘은 뒤 완벽하게 착지합니다.

수많은 관중 앞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묘기를 선보인 그의 정체는 호주 출신의 액션 스포츠 선수 '라이언 윌리엄스'입니다.

지난 2015년 세계 최초로 이 고난도 기술에 성공한 주인공인데요.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월드 투어 공연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이 점프 묘기를 또 한 번 성공시켰습니다.

공중에서 중력을 이겨내는 그의 곡예 기술과 두둑한 배짱이 정말 대단하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 [디지털 광장] 중력을 이긴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 입력 2017.03.21 (06:45)
    • 수정 2017.03.21 (07:13)
    뉴스광장 1부
[디지털 광장] 중력을 이긴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세계 최고의 스턴트 팀인 '니트로 서커스'의 공연 현장인데요.

자전거를 타고 높이 15m의 경사로를 도약한 남자가 앞으로 3연속 공중제비를 넘은 뒤 완벽하게 착지합니다.

수많은 관중 앞에서 불가능에 가까운 묘기를 선보인 그의 정체는 호주 출신의 액션 스포츠 선수 '라이언 윌리엄스'입니다.

지난 2015년 세계 최초로 이 고난도 기술에 성공한 주인공인데요.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월드 투어 공연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이 점프 묘기를 또 한 번 성공시켰습니다.

공중에서 중력을 이겨내는 그의 곡예 기술과 두둑한 배짱이 정말 대단하네요.

지금까지 <디지털 광장> 이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