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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서울중앙지검…경비 대폭 강화
입력 2017.03.21 (07:24) 수정 2017.03.21 (07:4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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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서울중앙지검…경비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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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제 2시간 정도 후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는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오현태 기자! 지금 그 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전직 대통령의 검찰 출석, 이제 두 시간 남았습니다.

이 곳 서울중앙지검은 시간이 지날수록 분주함을 띠면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들은 박 전 대통령 소환 조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고, 취재진들도 대부분 자리를 잡았습니다.

앞서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지만 그 때는 조사 장소가 대검찰청이었고요,

서울중앙지검에서는 처음으로 조사가 이뤄지는 만큼 검찰은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9시까지 청사 내부에 주차돼 있던 개인 차량은 모두 청사 밖으로 옮겼습니다.

출입 가능한 문은 법원 쪽 정문만 열어 두고 나머지는 모두 닫았습니다.

오늘은 취재진도 청사 정문에서 비표를 받은 후 금속 탐지기 검사를 거쳐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박 전 대통령 조사실이 있는 층은 모두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도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오늘 서울중앙지검 주변 경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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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3.21 (07:24)
    • 수정 2017.03.2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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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서울중앙지검…경비 대폭 강화
<앵커 멘트>

이제 2시간 정도 후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는데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오현태 기자! 지금 그 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전직 대통령의 검찰 출석, 이제 두 시간 남았습니다.

이 곳 서울중앙지검은 시간이 지날수록 분주함을 띠면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들은 박 전 대통령 소환 조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고, 취재진들도 대부분 자리를 잡았습니다.

앞서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지만 그 때는 조사 장소가 대검찰청이었고요,

서울중앙지검에서는 처음으로 조사가 이뤄지는 만큼 검찰은 보안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9시까지 청사 내부에 주차돼 있던 개인 차량은 모두 청사 밖으로 옮겼습니다.

출입 가능한 문은 법원 쪽 정문만 열어 두고 나머지는 모두 닫았습니다.

오늘은 취재진도 청사 정문에서 비표를 받은 후 금속 탐지기 검사를 거쳐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 박 전 대통령 조사실이 있는 층은 모두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도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오늘 서울중앙지검 주변 경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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