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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제2의 ‘눈송이 소년’?…中대륙 또 울린 9살 초등생의 사연은
장애 때문에 몸이 불편한 오빠를 업고서 학교에 다니는 9살 중국 소녀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늘 오빠 곁에 남아 오빠를 돕겠다는 기특한 소녀의 마음이 대륙에
콜롬비아 ‘건설중 도로’ 붕괴 순간…순식간에 280m 아래로
[영상]한순간에 ‘와르르’…높이 280m ‘산악 다리’ 붕괴 순간
지난 15일 남미 콜롬비아에서 일어난 산악 고속도로 다리 붕괴 순간의 화면이 입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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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입력 2017.03.21 (07:26) | 수정 2017.03.21 (07:4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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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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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에 있는 와우 공항에서 승객과 승무원 45명을 태운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와 충돌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날씨가 나빠서 가시거리가 짧았기 때문에 조종사가 활주로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14명이 다쳤습니다.

비행기 동체가 모두 불에 탔지만, 승객과 승무원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탈출했습니다.
  • [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 입력 2017.03.21 (07:26)
    • 수정 2017.03.2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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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남수단에 있는 와우 공항에서 승객과 승무원 45명을 태운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와 충돌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날씨가 나빠서 가시거리가 짧았기 때문에 조종사가 활주로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14명이 다쳤습니다.

비행기 동체가 모두 불에 탔지만, 승객과 승무원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탈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