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임용 안 될 수도”…취준생의 눈물
합격해도 실업자가 될 수도 있다? "최종합격자로 결정된 경우에도 공사의 정원감축 등 경영환경 변화 시 임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예중 입시가 뭐길래…1년에 3천만 원?
"여름방학부터는 하루 12시간씩 그림을 그립니다."예술중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6학년, 13살 어린이들의 일이다. 아침 9시에...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입력 2017.03.21 (07:26) | 수정 2017.03.21 (07:44) 뉴스광장
동영상영역 시작
[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남수단에 있는 와우 공항에서 승객과 승무원 45명을 태운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와 충돌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날씨가 나빠서 가시거리가 짧았기 때문에 조종사가 활주로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14명이 다쳤습니다.

비행기 동체가 모두 불에 탔지만, 승객과 승무원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탈출했습니다.
  • [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 입력 2017.03.21 (07:26)
    • 수정 2017.03.21 (07:44)
    뉴스광장
[지금 세계는] 남수단, 여객기 활주로에 충돌…14명 부상
남수단에 있는 와우 공항에서 승객과 승무원 45명을 태운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와 충돌했습니다.

공항 관계자는 날씨가 나빠서 가시거리가 짧았기 때문에 조종사가 활주로를 제대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고로 14명이 다쳤습니다.

비행기 동체가 모두 불에 탔지만, 승객과 승무원은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탈출했습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