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수시’ 로 76% 뽑는다…역대 최대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역대 최대인 76.2%로 확대된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전국 196개...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무인 국방 ‘성큼’…육해공 로봇 실전 배치
방위사업청이 오늘(27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서 무인수상정 '해검(海劍)'의 시범운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대중에게 공개된...

TV엔 없다

프로그램

2017대선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황 대행, 공공기관 개혁에 “자전거 페달 계속 밟자”
입력 2017.03.21 (07:47) | 수정 2017.03.21 (08:08) 인터넷 뉴스
황 대행, 공공기관 개혁에 “자전거 페달 계속 밟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자전거 페달을 계속 밟자"면서 흔들림 없는 공공기관 개혁을 강조하고 나섰다.

황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공기관이라면 빚내서 영업하다 손실을 많이 내고, 그러면서도 연봉은 높아 철밥통으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번 정부 들어 꾸준히 개혁한 결과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마 전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열어 개혁실적을 공유했다"며 "일부 기관의 직원 자녀 우선 채용이나 긴 휴가 같은 과도한 복지는 폐지됐다.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1년에 청년 4천명이 추가로 일자리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과연봉제와 관련해 "실적에 상관없이 연공서열에 따라 임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과에 따라 연봉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야권 주자들이 지난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공무원노조총연맹 출범식에 참석해 '성과연봉제 폐지'를 공약으로 들고나온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 황 대행, 공공기관 개혁에 “자전거 페달 계속 밟자”
    • 입력 2017.03.21 (07:47)
    • 수정 2017.03.21 (08:08)
    인터넷 뉴스
황 대행, 공공기관 개혁에 “자전거 페달 계속 밟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자전거 페달을 계속 밟자"면서 흔들림 없는 공공기관 개혁을 강조하고 나섰다.

황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공기관이라면 빚내서 영업하다 손실을 많이 내고, 그러면서도 연봉은 높아 철밥통으로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번 정부 들어 꾸준히 개혁한 결과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얼마 전 공공기관장 워크숍을 열어 개혁실적을 공유했다"며 "일부 기관의 직원 자녀 우선 채용이나 긴 휴가 같은 과도한 복지는 폐지됐다. 임금피크제 도입으로 1년에 청년 4천명이 추가로 일자리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과연봉제와 관련해 "실적에 상관없이 연공서열에 따라 임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성과에 따라 연봉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야권 주자들이 지난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공무원노조총연맹 출범식에 참석해 '성과연봉제 폐지'를 공약으로 들고나온 것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게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