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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삼성동 상황…곳곳 고성·실랑이
입력 2017.03.21 (08:06) | 수정 2017.03.21 (09:3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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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삼성동 상황…곳곳 고성·실랑이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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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으로 가봅니다.

홍성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삼성동 자택 주변은 날이 밝으면서 점점 소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일부 지지자들은 어젯밤부터 밤샘 농성을 벌였고 지금은 70여 명까지 지지자들이 늘었습니다.

경찰과 곳곳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고 고성도 오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일에 대비해서 인근에 12개 중대를 배치했고요,

지지자들이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통제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호실 직원들도 긴장한 표정으로 자택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검찰청으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9시쯤입니다.

이 시간에 맞춰 지지자들이 자택 주변에 더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차량을 타고 나와 바로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할지, 아니면 집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출발할 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는 출발이 임박해서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삼성동 자택에는 유영하, 정장현 두 변호인이 방문해 6시간 넘게 머물렀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하고 오늘 내놓을 메시지를 가다듬었을 걸로 보입니다.

오늘 삼성동 자택 인근에서는 오전부터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요구하는 집회와, 지지단체의 집회가 열립니다.

지금까지 삼성동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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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3.21 (08:06)
    • 수정 2017.03.21 (09:38)
    아침뉴스타임
이 시각 삼성동 상황…곳곳 고성·실랑이
<앵커 멘트>

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으로 가봅니다.

홍성희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이곳 삼성동 자택 주변은 날이 밝으면서 점점 소란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일부 지지자들은 어젯밤부터 밤샘 농성을 벌였고 지금은 70여 명까지 지지자들이 늘었습니다.

경찰과 곳곳에서 실랑이가 벌어지고 고성도 오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만일에 대비해서 인근에 12개 중대를 배치했고요,

지지자들이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통제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호실 직원들도 긴장한 표정으로 자택 주변을 살피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검찰청으로 출발하는 시각은, 오전 9시쯤입니다.

이 시간에 맞춰 지지자들이 자택 주변에 더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차량을 타고 나와 바로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할지, 아니면 집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출발할 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이동 경로는 출발이 임박해서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삼성동 자택에는 유영하, 정장현 두 변호인이 방문해 6시간 넘게 머물렀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하고 오늘 내놓을 메시지를 가다듬었을 걸로 보입니다.

오늘 삼성동 자택 인근에서는 오전부터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요구하는 집회와, 지지단체의 집회가 열립니다.

지금까지 삼성동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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