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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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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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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입력 2017.03.21 (08:22) | 수정 2017.03.21 (09:18)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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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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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경사로를 도약한 남자가 앞으로 3연속 공중제비를 넘은 뒤 완벽하게 착지합니다.

일본에서 열린 유명 스턴트 공연 ‘니트로 서커스’ 현장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한 고난도 기술이라는데요,

다시 봐도 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로 근사합니다.

호주 출신의 극한 스포츠 선수라는데요.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오랜 시간 흘린 땀방울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닌가 싶네요.
  • [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 입력 2017.03.21 (08:22)
    • 수정 2017.03.21 (09:18)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자전거를 타고 경사로를 도약한 남자가 앞으로 3연속 공중제비를 넘은 뒤 완벽하게 착지합니다.

일본에서 열린 유명 스턴트 공연 ‘니트로 서커스’ 현장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한 고난도 기술이라는데요,

다시 봐도 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로 근사합니다.

호주 출신의 극한 스포츠 선수라는데요.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오랜 시간 흘린 땀방울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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