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현충사 일왕 상징 나무 ‘금송’…사당 밖으로 이전 결정
충남 아산 현충사 내에 있는 일본 특산종 나무 '금송'이 사당 영역에서 기념관과...
자동차계 ‘알파고’ vs ‘인간’ 운전 대결 누가 이길까?
자동차계 ‘알파고’ vs ‘인간’ 운전 대결 누가 이길까?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와, 사람이 운전 실력을 겨뤘습니다.인간과 대결할 정도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입력 2017.03.21 (08:22) | 수정 2017.03.21 (09:18)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자전거를 타고 경사로를 도약한 남자가 앞으로 3연속 공중제비를 넘은 뒤 완벽하게 착지합니다.

일본에서 열린 유명 스턴트 공연 ‘니트로 서커스’ 현장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한 고난도 기술이라는데요,

다시 봐도 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로 근사합니다.

호주 출신의 극한 스포츠 선수라는데요.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오랜 시간 흘린 땀방울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닌가 싶네요.
  • [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 입력 2017.03.21 (08:22)
    • 수정 2017.03.21 (09:18)
    아침뉴스타임
[핫 클릭] 한계란 없다! 3연속 자전거 공중제비
자전거를 타고 경사로를 도약한 남자가 앞으로 3연속 공중제비를 넘은 뒤 완벽하게 착지합니다.

일본에서 열린 유명 스턴트 공연 ‘니트로 서커스’ 현장입니다.

세계 최초로 성공한 고난도 기술이라는데요,

다시 봐도 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로 근사합니다.

호주 출신의 극한 스포츠 선수라는데요.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오랜 시간 흘린 땀방울이 빛을 발하는 순간 아닌가 싶네요.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