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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리포트] ‘암 투병기’를 남기고 떠난 ‘배우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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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효리 친오빠, 소매치기 붙잡아…경찰, 감사장 수여
입력 2017.03.21 (08:26) | 수정 2017.03.21 (09:1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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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효리 친오빠, 소매치기 붙잡아…경찰, 감사장 수여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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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 씨의 친오빠, 이국진 씨가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돼 화제입니다!

1남 3녀 중 둘째인 이국진 씨는 까무잡잡한 피부와 콧방울 등이 막내인 이효리 씨와 무척 닮았는데요.

지난 1일, 이 씨는 서울광장 인근 집회 현장을 지나다 소매치기를 붙잡았다고 합니다.

집회 참가자 가방의 지퍼를 열고 지갑을 훔친 60대 유 모 씨를 붙잡아 경찰에 넘긴 건데요.

<녹취> 이국진(이효리 오빠) : "나쁜 짓을 하는 것을 제가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생각할 겨를없이 그냥 제가 그 사람을 잡아야만 했고..."

이에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13일 이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조만간 지급될 신고 보상금에 대해선 기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편, 이효리 씨 소속사는 “이효리 씨 오빠의 일은 전혀 몰랐다“고 전했는데요.

멋진 오빠를 둔 이효리 씨, 자랑스럽겠어요~
  • [연예수첩] 이효리 친오빠, 소매치기 붙잡아…경찰, 감사장 수여
    • 입력 2017.03.21 (08:26)
    • 수정 2017.03.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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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이효리 친오빠, 소매치기 붙잡아…경찰, 감사장 수여
가수 이효리 씨의 친오빠, 이국진 씨가 용감한 시민으로 선정돼 화제입니다!

1남 3녀 중 둘째인 이국진 씨는 까무잡잡한 피부와 콧방울 등이 막내인 이효리 씨와 무척 닮았는데요.

지난 1일, 이 씨는 서울광장 인근 집회 현장을 지나다 소매치기를 붙잡았다고 합니다.

집회 참가자 가방의 지퍼를 열고 지갑을 훔친 60대 유 모 씨를 붙잡아 경찰에 넘긴 건데요.

<녹취> 이국진(이효리 오빠) : "나쁜 짓을 하는 것을 제가 직접 목격했기 때문에 생각할 겨를없이 그냥 제가 그 사람을 잡아야만 했고..."

이에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13일 이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조만간 지급될 신고 보상금에 대해선 기부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편, 이효리 씨 소속사는 “이효리 씨 오빠의 일은 전혀 몰랐다“고 전했는데요.

멋진 오빠를 둔 이효리 씨, 자랑스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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