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액상화 현상’ 첫 확인 파장…“천만년 전 포항은 수중도시”
‘액상화 현상’ 첫 확인 파장…“천만년 전 포항은 수중도시”
지난 15일 규모 5.4 지진이 발생한 경북 포항에서 '액상화' 현상이 공식 확인...
‘평창 롱패딩’ 오프라인만 재입고…일부 매장은 ‘번호표’ 배부
‘평창 롱패딩’ 오프라인만 재입고…일부 매장은 ‘번호표’ 배부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된 '평창올림픽 롱패딩'을 사기 위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연예수첩] 이선균,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으로 첫 사극 도전
입력 2017.03.21 (08:27) | 수정 2017.03.21 (09:16) 아침뉴스타임
동영상영역 시작
[연예수첩] 이선균,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으로 첫 사극 도전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배우 이선균 씨가 데뷔 16년 만에 사극 연기에 처음 도전합니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을 통해서인데요.

이번 영화에서 임금인 ’예종’ 역을 맡은 이선균 씨. 요리사~ 의사~ 변호사에 이어 왕을 연기한 소감이 어떨지 궁금한데요.

<녹취> 이선균 : "사극이라는 장르를 한 번은 해봐야 되잖아요. 배우다 보니까... 미루다 보니까 좀 부담도 됐고... (작품을) 고르다가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저한테 들어왔고요."

첫 사극인 만큼, 촬영 내내 힘든 점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평소 절친한 후배 안재홍 씨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즐겼다고 합니다.

<녹취> 이선균 : "쉬는 날은 영화 보러 영화관 데이트를 같이하러 다니고. 전주 한옥마을 가면 주말마다 한옥마을 데이트를 다니면서..."

<녹취> 안재홍 : "저도 연상의 애인을 만나는 것 같은(느낌이었어요.) 많이 배려해 주시고..."

두 사람, 극 중에선 어떤 ‘브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는데요.

<녹취> 안재홍(이서 역) : "오늘부로 예문관에 배속된 검열 윤이서라 하옵니다."

<녹취> 이선균(예종 역) : "한번 보고 들은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예리한 추리력을 가진 임금과 비상한 기억력을 가진 사관이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조선판 과학수사를 통해 파헤치는 활약을 다룬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

다음 달 중 개봉될 예정입니다.
  • [연예수첩] 이선균,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으로 첫 사극 도전
    • 입력 2017.03.21 (08:27)
    • 수정 2017.03.21 (09:16)
    아침뉴스타임
[연예수첩] 이선균,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으로 첫 사극 도전
배우 이선균 씨가 데뷔 16년 만에 사극 연기에 처음 도전합니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을 통해서인데요.

이번 영화에서 임금인 ’예종’ 역을 맡은 이선균 씨. 요리사~ 의사~ 변호사에 이어 왕을 연기한 소감이 어떨지 궁금한데요.

<녹취> 이선균 : "사극이라는 장르를 한 번은 해봐야 되잖아요. 배우다 보니까... 미루다 보니까 좀 부담도 됐고... (작품을) 고르다가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가 저한테 들어왔고요."

첫 사극인 만큼, 촬영 내내 힘든 점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평소 절친한 후배 안재홍 씨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촬영을 즐겼다고 합니다.

<녹취> 이선균 : "쉬는 날은 영화 보러 영화관 데이트를 같이하러 다니고. 전주 한옥마을 가면 주말마다 한옥마을 데이트를 다니면서..."

<녹취> 안재홍 : "저도 연상의 애인을 만나는 것 같은(느낌이었어요.) 많이 배려해 주시고..."

두 사람, 극 중에선 어떤 ‘브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는데요.

<녹취> 안재홍(이서 역) : "오늘부로 예문관에 배속된 검열 윤이서라 하옵니다."

<녹취> 이선균(예종 역) : "한번 보고 들은 것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예리한 추리력을 가진 임금과 비상한 기억력을 가진 사관이 한양을 뒤흔든 괴소문의 실체를 조선판 과학수사를 통해 파헤치는 활약을 다룬 영화 ‘임금님의 사건 수첩’!

다음 달 중 개봉될 예정입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