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이재용 재판 방청권 경쟁률 15대1, 박 전 대통령보다 높았다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선고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특파원리포트] ‘달이 태양을 삼켰네’…99년만의 개기일식 美 전역 열광
‘달이 태양을 삼켰네’…99년만 개기일식 美 전역 열광
‘달이 태양을 삼켰다'...개기일식 美 대륙 '들썩'로스앤젤레스 북쪽 산 위에 유명한 관광명소...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박 前 대통령 오늘 출석…자택 앞 경찰 12개 중대 배치 ISSUE
입력 2017.03.21 (08:48) | 수정 2017.03.21 (08:48) 인터넷 뉴스
박 前 대통령 오늘 출석…자택 앞 경찰 12개 중대 배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을 앞두고 21일(오늘) 오전, 강남구 삼성동의 자택 앞에는 취재진과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9시 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을 향해 출발한다.

삼성동 자택 앞에는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 백여명이 모여, 박 전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나올 때쯤 지지자들은 더 많은 수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지자들은 어젯밤부터 밤샘 농성을 벌이며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오늘도 삼성동 자택 인근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요구하는 집회와, 지지단체의 집회가 열린다.

경찰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12개 중대를 배치하고 지지자들이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통제선을 유지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차량을 타고 나와 바로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할지, 아니면 집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출발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하고 오늘 내놓을 메시지를 가다듬었을 것으로 보인다.
  • 박 前 대통령 오늘 출석…자택 앞 경찰 12개 중대 배치
    • 입력 2017.03.21 (08:48)
    • 수정 2017.03.21 (08:48)
    인터넷 뉴스
박 前 대통령 오늘 출석…자택 앞 경찰 12개 중대 배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을 앞두고 21일(오늘) 오전, 강남구 삼성동의 자택 앞에는 취재진과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늘 오전 9시 쯤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을 향해 출발한다.

삼성동 자택 앞에는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 백여명이 모여, 박 전 대통령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나올 때쯤 지지자들은 더 많은 수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지자들은 어젯밤부터 밤샘 농성을 벌이며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오늘도 삼성동 자택 인근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요구하는 집회와, 지지단체의 집회가 열린다.

경찰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12개 중대를 배치하고 지지자들이 차량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통제선을 유지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차량을 타고 나와 바로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할지, 아니면 집 앞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출발할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예상 질문과 관련 답변을 준비하고 오늘 내놓을 메시지를 가다듬었을 것으로 보인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