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S등급 선생님’은 500 만 원…성과급 폐지 논란
2001년 도입된 교원 성과급제는 전체 교사를 평가로 등급을 매긴 뒤 성과급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다. 교직사회의 경쟁 유도를 통해 교육의 질을 제고한...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한미정상회담 첫술에 배부를까…핫라인 구축이 관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지런한 대통령이다. 백악관에서 보내주는 일정표에는 거의 매일 빈틈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포토] 바닥에 누워버린 지지자들 ISSUE
입력 2017.03.21 (09:26) | 수정 2017.03.21 (11:59) 인터넷 뉴스
[포토] 바닥에 누워버린 지지자들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길 위에 누워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할 예정이다.[사진 출처=연합뉴스]


긴장감 도는 박 전 대통령 자택긴장감 도는 박 전 대통령 자택

경찰과 취재진으로 붐비는 삼성동경찰과 취재진으로 붐비는 삼성동


‘세월호 진상 규명하라’‘세월호 진상 규명하라’


‘폴리스 라인을 넘지 말아주세요’‘폴리스 라인을 넘지 말아주세요’
  • [포토] 바닥에 누워버린 지지자들
    • 입력 2017.03.21 (09:26)
    • 수정 2017.03.21 (11:59)
    인터넷 뉴스
[포토] 바닥에 누워버린 지지자들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박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길 위에 누워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할 예정이다.[사진 출처=연합뉴스]


긴장감 도는 박 전 대통령 자택긴장감 도는 박 전 대통령 자택

경찰과 취재진으로 붐비는 삼성동경찰과 취재진으로 붐비는 삼성동


‘세월호 진상 규명하라’‘세월호 진상 규명하라’


‘폴리스 라인을 넘지 말아주세요’‘폴리스 라인을 넘지 말아주세요’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