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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 시각 세월호…온전히 모습 드러내고 출발 준비 중
[영상] 세월호, 온전히 모습 드러내고 출발 준비 중
3년 동안 깊은 바다에 잠겨있던 세월호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세월호는...
[특파원리포트] 세계 최대 ‘인공 태양’…알루미늄도 녹인다
세계 최대 ‘인공 태양’…알루미늄도 녹인다
빛이 쏟아졌다. 그러자 두께 8센티미터의 알루미늄 합판도 버티지 못했다. 흐물흐물 녹기 시작했다. 그렇게 녹아 내린 알루미늄은 액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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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K] ‘팔 이식’은 했지만…
입력 2017.03.21 (10:00)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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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K] ‘팔 이식’은 했지만…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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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3일, 대구의 한 '수지 접합 전문병원'과 대형 종합 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팔 이식 수술이 시행됐다. 뇌사자의 팔을 성공적으로 기증받은 환자는 스스로 옷을 입고 TV를 켜는 등 팔을 잃기 전 일상으로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

현재 팔 이식 수술 대기자 수는 200명이 넘는다. 하지만 팔 이식을 둘러싼 법적 제약으로 다음 수술은 기약할 수조차 없는 상황이다. 7년 전 '신의료 기술'로 지정됐던 팔 이식술이 안고 있는 문제점은 무엇인지,이식 수술 발전을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취재파일 K'가 취재했다.
  • [취재파일K] ‘팔 이식’은 했지만…
    • 입력 2017.03.21 (10:00)
    인터넷 뉴스
[취재파일K] ‘팔 이식’은 했지만…
지난 2월 3일, 대구의 한 '수지 접합 전문병원'과 대형 종합 병원에서 국내 최초로 팔 이식 수술이 시행됐다. 뇌사자의 팔을 성공적으로 기증받은 환자는 스스로 옷을 입고 TV를 켜는 등 팔을 잃기 전 일상으로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

현재 팔 이식 수술 대기자 수는 200명이 넘는다. 하지만 팔 이식을 둘러싼 법적 제약으로 다음 수술은 기약할 수조차 없는 상황이다. 7년 전 '신의료 기술'로 지정됐던 팔 이식술이 안고 있는 문제점은 무엇인지,이식 수술 발전을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취재파일 K'가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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