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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가장 행복한 나라 노르웨이…한국 56위 외
입력 2017.03.21 (10:45) | 수정 2017.03.21 (10:5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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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리핑] 가장 행복한 나라 노르웨이…한국 56위 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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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에 노르웨이가 선정됐습니다.

<리포트>

유엔의 한 자문기구가 세계 155개국을 대상으로, 기대 수명이나 소득 격차 등 전반적인 사회 지원 상태를 평가한 건데요.

지난해 4위를 기록했던 노르웨이가 의사 결정의 자유와 관용 부문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1위에 올랐고, 덴마크와 아이슬란드가 뒤를 이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싱가포르가 26위로 가장 높았고, 지난해 58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는 올해 56위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빌 게이츠 4년 연속 최고 부자…이건희 68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4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켰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17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약 96조 1,500억 원의 재산을 가진 빌 게이츠가 1위를 차지했고,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이건희 회장의 총 재산은 1년 만에 6조가 늘어난 16조 8천억 원으로 조사되면서, 지난해 112위에서 올해 68위로 순위가 급상승했습니다.

미국·멕시코 국경서 반이민 정책 반대 미사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서 반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가톨릭 미사가 펼쳐졌습니다.

두 나라 사이를 가르는 장벽에 십자가가 걸려 있습니다.

멕시코 국경 티후아나 지역에서 수백 명이 십자가를 들고 거리 행진을 하며 미사를 거행했는데요.

티후아나 주민들은 대부분 미국에 가족이 있는데,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으로 가족들을 만날 수 없게 되자, 정책에 반대하는 의미로 행사를 열었습니다.

가나 킨탐포 폭포서 나무 쓰러져 20명 사망

아프리카 가나의 한 폭포에서 폭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2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나의 유명 관광지인 킨탐포 폭포인데요.

폭우를 동반한 돌풍이 몰아쳐 나무들이 쓰러지면서 단체로 물놀이 여행을 왔던 고등학생들과 인솔자들이 깔리고 말았습니다.

나무에 머리를 부딪히거나 물에 잠기는 바람에 20명이 목숨을 잃고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中 명나라 말기 금괴·은괴 발견

중국 쓰촨 성의 한 강가에서 명나라 말기 시대의 금괴와 은괴가 발견됐습니다.

나무 기둥 안에서 숨겨져 있던 엄청난 양의 금과 은 덩어리들이 나옵니다.

황금 비녀 같은 장신구들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모두 명나라 말기와 청나라 초기의 물건들인데요.

쓰촨 지역에서 반란을 일으켰던 장군이 청나라 세력을 피해 도망가면서, 훗날을 도모하기 위해 재산을 숨겨 놓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59.6 캐럿’ 핑크 다이아몬드 경매 예정

무려 59.6 캐럿에 달하는 핑크색 다이아몬드가 공개됐습니다.

핑크 스타라는 이름의 다이아몬드가 영롱한 빛을 뿜어냅니다.

영국 소더비 경매 회사가 다음 달 4일에 있을 홍콩 경매를 앞두고 미리 공개한 건데요.

핑크색 다이아몬드는 희귀품이라 보석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67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브리핑] 가장 행복한 나라 노르웨이…한국 56위 외
    • 입력 2017.03.21 (10:45)
    • 수정 2017.03.21 (10:54)
    지구촌뉴스
[글로벌 브리핑] 가장 행복한 나라 노르웨이…한국 56위 외
<앵커 멘트>

지구촌 곳곳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글로벌 브리핑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1위에 노르웨이가 선정됐습니다.

<리포트>

유엔의 한 자문기구가 세계 155개국을 대상으로, 기대 수명이나 소득 격차 등 전반적인 사회 지원 상태를 평가한 건데요.

지난해 4위를 기록했던 노르웨이가 의사 결정의 자유와 관용 부문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1위에 올랐고, 덴마크와 아이슬란드가 뒤를 이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싱가포르가 26위로 가장 높았고, 지난해 58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는 올해 56위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빌 게이츠 4년 연속 최고 부자…이건희 68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4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지켰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17년 세계 억만장자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약 96조 1,500억 원의 재산을 가진 빌 게이츠가 1위를 차지했고,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 이건희 회장의 총 재산은 1년 만에 6조가 늘어난 16조 8천억 원으로 조사되면서, 지난해 112위에서 올해 68위로 순위가 급상승했습니다.

미국·멕시코 국경서 반이민 정책 반대 미사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에서 반이민 정책에 반대하는 가톨릭 미사가 펼쳐졌습니다.

두 나라 사이를 가르는 장벽에 십자가가 걸려 있습니다.

멕시코 국경 티후아나 지역에서 수백 명이 십자가를 들고 거리 행진을 하며 미사를 거행했는데요.

티후아나 주민들은 대부분 미국에 가족이 있는데, 트럼프 정부의 반이민 정책으로 가족들을 만날 수 없게 되자, 정책에 반대하는 의미로 행사를 열었습니다.

가나 킨탐포 폭포서 나무 쓰러져 20명 사망

아프리카 가나의 한 폭포에서 폭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20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나의 유명 관광지인 킨탐포 폭포인데요.

폭우를 동반한 돌풍이 몰아쳐 나무들이 쓰러지면서 단체로 물놀이 여행을 왔던 고등학생들과 인솔자들이 깔리고 말았습니다.

나무에 머리를 부딪히거나 물에 잠기는 바람에 20명이 목숨을 잃고 1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中 명나라 말기 금괴·은괴 발견

중국 쓰촨 성의 한 강가에서 명나라 말기 시대의 금괴와 은괴가 발견됐습니다.

나무 기둥 안에서 숨겨져 있던 엄청난 양의 금과 은 덩어리들이 나옵니다.

황금 비녀 같은 장신구들도 함께 발견됐습니다.

모두 명나라 말기와 청나라 초기의 물건들인데요.

쓰촨 지역에서 반란을 일으켰던 장군이 청나라 세력을 피해 도망가면서, 훗날을 도모하기 위해 재산을 숨겨 놓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59.6 캐럿’ 핑크 다이아몬드 경매 예정

무려 59.6 캐럿에 달하는 핑크색 다이아몬드가 공개됐습니다.

핑크 스타라는 이름의 다이아몬드가 영롱한 빛을 뿜어냅니다.

영국 소더비 경매 회사가 다음 달 4일에 있을 홍콩 경매를 앞두고 미리 공개한 건데요.

핑크색 다이아몬드는 희귀품이라 보석 수집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67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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