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취재후]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반도체 직업병’ 10년 전쟁…삼성은 ‘진실’을 말했나?
삼성전자 기흥공장(반도체)에서 일했던 황유미 씨가 백혈병으로 숨진 지 10년이 됐습니다...
서울대병원서 제왕절개 수술 중 신생아 손가락 절단…원인은?
서울대병원서 제왕절개 수술 중 신생아 손가락 절단…원인은?
서울대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 도중 신생아의 손가락이 잘리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지구촌 화제 영상] 아시아 첫 ‘다이빙 호텔’…수영장 수심 21m
입력 2017.03.21 (10:54) | 수정 2017.03.21 (11:01) 지구촌뉴스
동영상영역 시작
[지구촌 화제 영상] 아시아 첫 ‘다이빙 호텔’…수영장 수심 21m 저작권
동영상영역 끝
언뜻 보기엔 평범한 실내 수영장.

안을 들여다보면 수심이 무려 21m에 달하는데요.

세계에서 네 번째로 깊은 실내 수영장으로, 아시아에서는 처음 타이완에 개장한 '다이빙 호텔' 안에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다양한 깊이의 스쿠버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춘 호텔인데요.

일반 관광객들도 호텔 식당의 유리창을 통해 잠수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 이색적입니다.

호텔 측은 '각종 변수가 도사리는 바닷속보다 안전하며,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잠수할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 [지구촌 화제 영상] 아시아 첫 ‘다이빙 호텔’…수영장 수심 21m
    • 입력 2017.03.21 (10:54)
    • 수정 2017.03.21 (11:01)
    지구촌뉴스
[지구촌 화제 영상] 아시아 첫 ‘다이빙 호텔’…수영장 수심 21m
언뜻 보기엔 평범한 실내 수영장.

안을 들여다보면 수심이 무려 21m에 달하는데요.

세계에서 네 번째로 깊은 실내 수영장으로, 아시아에서는 처음 타이완에 개장한 '다이빙 호텔' 안에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다양한 깊이의 스쿠버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춘 호텔인데요.

일반 관광객들도 호텔 식당의 유리창을 통해 잠수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어 이색적입니다.

호텔 측은 '각종 변수가 도사리는 바닷속보다 안전하며,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잠수할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화제 영상>이었습니다.
카카오친구
특파원리포트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