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특파원 리포트] 인도판 ‘마마무’ 등장…인도, K-POP 열기 언제까지
인도판 ‘마마무’ 등장…인도, K-POP 열기 언제까지
"입상한 팀들은 좀 더 노력하면 인도에서 한국 아이돌의 춤을 인도인들에게 가르치는 강사가...
[취재후] 생선에 수은 있다는데…안전하게 먹으려면
생선에 수은 있다는데…안전하게 먹으려면
생선은 수은덩어리?... 불안한 엄마들먹거리에 가장 민감한 사람들, 바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일 겁니다.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들은 식재료의...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국내 수입 없어
입력 2017.03.21 (11:19) | 수정 2017.03.21 (12:21) 인터넷 뉴스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국내 수입 없어

[연관 기사] [뉴스12] 브라질 ‘상한 고기’ 34개 나라 수출…한국 제외

브라질에서 상한 닭고기를 유통한 수출업체가 대거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국내에는 문제 업체들의 닭고기가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21일) 공동 자료를 내고 "최근 브라질에서 발생한 축산물 부정유통과 관련하여 문제가 된 업체들은 한국으로 닭고기를 수출한 적이 없음을 브라질 정부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어제(20일) 시행했던 브라질 닭고기 수출업체 'BRF' 닭고기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단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는 20일(현지시각) 축산물 부정유통으로 문제가 된 21개 작업장의 육류 수출대상국 현황을 발표했다.

21개 작업장에서는 닭발과 닭고기, 부산물, 칠면조 고기, 소고기, 꿀 등을 홍콩과 유럽연합, 사우디아라비아 등 30여 개 국가로 수출했지만, 우리나라는 수출 대상국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농식품부는 그러나 국민 불안감 종식 차원에서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현물검사 강화조치(1%→15%)는 당분간 유지하며, 브라질 수출작업장 현지조사도 당초 계획이었던 오는 8월보다 앞당겨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도 BRF 제품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단조치는 해제하되,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수입검사 강화 및 국내 유통 중인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수거검사는 당분간 유지할 계획이다.
  •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국내 수입 없어
    • 입력 2017.03.21 (11:19)
    • 수정 2017.03.21 (12:21)
    인터넷 뉴스
브라질산 ‘부패 닭고기’ 국내 수입 없어

[연관 기사] [뉴스12] 브라질 ‘상한 고기’ 34개 나라 수출…한국 제외

브라질에서 상한 닭고기를 유통한 수출업체가 대거 적발된 사건과 관련해 국내에는 문제 업체들의 닭고기가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21일) 공동 자료를 내고 "최근 브라질에서 발생한 축산물 부정유통과 관련하여 문제가 된 업체들은 한국으로 닭고기를 수출한 적이 없음을 브라질 정부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어제(20일) 시행했던 브라질 닭고기 수출업체 'BRF' 닭고기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단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는 20일(현지시각) 축산물 부정유통으로 문제가 된 21개 작업장의 육류 수출대상국 현황을 발표했다.

21개 작업장에서는 닭발과 닭고기, 부산물, 칠면조 고기, 소고기, 꿀 등을 홍콩과 유럽연합, 사우디아라비아 등 30여 개 국가로 수출했지만, 우리나라는 수출 대상국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농식품부는 그러나 국민 불안감 종식 차원에서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현물검사 강화조치(1%→15%)는 당분간 유지하며, 브라질 수출작업장 현지조사도 당초 계획이었던 오는 8월보다 앞당겨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도 BRF 제품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단조치는 해제하되,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수입검사 강화 및 국내 유통 중인 브라질산 닭고기에 대한 수거검사는 당분간 유지할 계획이다.
뉴스플러스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