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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0인승 공공자율주행버스 실험 오키나와서 개시
입력 2017.03.21 (11:31) | 수정 2017.03.21 (11:46) 인터넷 뉴스
日 20인승 공공자율주행버스 실험 오키나와서 개시
승용차나 소형 전기자동차 등 각종 자율주행 차량 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일본에서 이번에는 20인승 중형 공공 자율주행버스의 실증실험이 시작됐다.

21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의 춘분절 휴일인 20일부터 정부 부처인 내각부 주도로 오키나와현 난조시에서 20인승 공공버스를 활용한 자율주행버스 운행 실증실험이 개시됐다.

일반도로를 활용한 본격적인 버스 자율주행 실험은 일본에서는 처음이다. 자율주행은 관광객이나 오지의 고령자 이동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돼 일본정부는 2025년 완전무인자율주행버스 실용화를 노린다.

정원 20명의 버스는 탑재된 위성항법장치(GPS) 등을 사용해 기억한 경로를 자율적으로 주행할 수 있고, 차체 앞면에 설치된 레이더에서는 전방의 장애물을 인식할 수도 있게 했다.

이날은 일본 중앙정부나 현지 관계자를 태운 자율주행버스가 전체 길이 2.4㎞의 시도로를 시속 약 30㎞로 주행했다. 가상의 버스정류장에는 약 10㎝ 가까운 정밀도로 접근했다.

갓길에 정차하는 차를 피하기 위해 차선을 변경하기도 했다. 이러한 1차 실증실험은 난조시에서 4월 초순까지 실행될 예정이라고 일본정부는 밝혔다.

4월 초순까지 1차 실증실험을 마친 뒤 오는 8월에는 오키나와현 가운데서도 외딴섬에서 2차 실험을 실시한다. 2018년까지 3차에 걸친 실험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 점검 등을 하게 된다.
  • 日 20인승 공공자율주행버스 실험 오키나와서 개시
    • 입력 2017.03.21 (11:31)
    • 수정 2017.03.21 (11:46)
    인터넷 뉴스
日 20인승 공공자율주행버스 실험 오키나와서 개시
승용차나 소형 전기자동차 등 각종 자율주행 차량 시험이 진행되고 있는 일본에서 이번에는 20인승 중형 공공 자율주행버스의 실증실험이 시작됐다.

21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의 춘분절 휴일인 20일부터 정부 부처인 내각부 주도로 오키나와현 난조시에서 20인승 공공버스를 활용한 자율주행버스 운행 실증실험이 개시됐다.

일반도로를 활용한 본격적인 버스 자율주행 실험은 일본에서는 처음이다. 자율주행은 관광객이나 오지의 고령자 이동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돼 일본정부는 2025년 완전무인자율주행버스 실용화를 노린다.

정원 20명의 버스는 탑재된 위성항법장치(GPS) 등을 사용해 기억한 경로를 자율적으로 주행할 수 있고, 차체 앞면에 설치된 레이더에서는 전방의 장애물을 인식할 수도 있게 했다.

이날은 일본 중앙정부나 현지 관계자를 태운 자율주행버스가 전체 길이 2.4㎞의 시도로를 시속 약 30㎞로 주행했다. 가상의 버스정류장에는 약 10㎝ 가까운 정밀도로 접근했다.

갓길에 정차하는 차를 피하기 위해 차선을 변경하기도 했다. 이러한 1차 실증실험은 난조시에서 4월 초순까지 실행될 예정이라고 일본정부는 밝혔다.

4월 초순까지 1차 실증실험을 마친 뒤 오는 8월에는 오키나와현 가운데서도 외딴섬에서 2차 실험을 실시한다. 2018년까지 3차에 걸친 실험을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 점검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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