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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주요 증거 인멸 우려”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주요 증거 인멸 우려”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헌정사상 첫 파면 대통령이 된 데 이어 결국 검찰에 구속됐다.이로써...
“헉!” 한국 대기오염 사망자 이미 수 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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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공기오염이 심각한 국가의 대열에 합류했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가 29일(현지 시각) 보도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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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7.03.21 (11:59) | 수정 2017.03.21 (12:5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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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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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 송구…성실히 조사 임하겠다”

검찰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청사 10층 조사실에서 2명의 변호사가 번갈아 입회 중인 가운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뇌물죄 등 13개 혐의…공방 예상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혐의를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과 삼성 뇌물수수 등 모두 1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그동안 혐의를 전면 부인해 온 만큼 검찰과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쉰 청년’ 4년 만에 최대

일할 능력은 있지만 일하지 않고 쉰 청년 인구가 지난달 36만 2천 명으로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 사정 때문에 구직활동을 중단한 청년층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브라질 ‘상한 고기’ 국내 수입 없어

상한 고기를 판매해 적발된 브라질 육류 회사가 30여개 국에 수출해 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해당 국가들이 잇따라 수입 중단에 나섰습니다. 문제 업체들의 닭고기는 국내로는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7.03.21 (11:59)
    • 수정 2017.03.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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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 송구…성실히 조사 임하겠다”

검찰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께 송구스럽다며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청사 10층 조사실에서 2명의 변호사가 번갈아 입회 중인 가운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뇌물죄 등 13개 혐의…공방 예상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혐의를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과 삼성 뇌물수수 등 모두 13가지로 정리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그동안 혐의를 전면 부인해 온 만큼 검찰과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쉰 청년’ 4년 만에 최대

일할 능력은 있지만 일하지 않고 쉰 청년 인구가 지난달 36만 2천 명으로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고용 사정 때문에 구직활동을 중단한 청년층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브라질 ‘상한 고기’ 국내 수입 없어

상한 고기를 판매해 적발된 브라질 육류 회사가 30여개 국에 수출해 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해당 국가들이 잇따라 수입 중단에 나섰습니다. 문제 업체들의 닭고기는 국내로는 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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